완료

김종곤 강사님 level 3 Behavioral Finance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Behavioral Finance

  • 강사명: 김종곤

안녕하세요, 강사님. 공부를 하다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쭙습니다. 

 

1. 커리큘럼 북 46pg 5번에서, 답이 prospect theory가 아니라 BPT인 것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슈웨이져에서 BPT 부분(200pg)은 goals-based investing에 관한 내용이었고, prospect theory 부분(190pg)은 loss-aversion에 대해 말하고 있었는데, statement 6은 loss-aversion에 대한 것 아닌가요?

2. 커리큘럼 북 105pg 7번에서, observation 2가 loss aversion bias의 예시가 되는 건 손실을 확정짓기는 싫고 운용자금엔 한계가 있어 거래량이 감소했다, 이렇게 보기 때문인가요? 또 observation 3가 loss aversion bias의 예시가 되기 어려운 건 market neutral 전략 자체가 개별주들을 long/short 하는 것이므로 집중화 현상은 자연히 일어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보기 때문인가요?

3. 동 페이지 9번의 B 선택지는 loss aversion bias 때문으로 보기 어려운가요? 현재 손실이 난 상황에서 손실을 확정짓기는 싫어 거래 빈도가 낮아졌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 건가요?

4. 동 페이지 11번 문제. 104pg 맨 아래를 보면 "과거에 이 전략이 성과가 좋았으므로 시장도 조만간 평균회귀할 것이고, 그럼 펀드 수익률도 다시 복구될 거야."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과거의 작은 sample만 보고 앞으로도 그 전략이 효과가 있을 것이다, 라고 보았다는 측면에서 이걸 representativeness bias라고 볼 수는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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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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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안녕하세요?

    1. 답은 A입니다. Curriculum Book의 해설은 맞고 답은 잘못되었습니다.
    2. 맞습니다. 달리 설명할 수 있는 Clue가 없습니다.
    3. B도 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수의 보기에서 보다 정확한(most likely) 답은 C입니다.
    4. Representativeness bias는 관찰 대상의 분류(Classification)에 대한 bias입니다. 가격의 불일치는 장기적으로 원래의 평균적 관계로 돌아갈 거라는 전략의 설명과는 관계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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