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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김진우 강사님 capital market expectations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level 3 capital market expectations
  • 강사명: 김진우 강사님

 

안녕하세요. 교재 가장 마지막 부분 global portfolio adjustment 에서

두번째 꼭지가 Are markets becoming more or less integrated ? 라는 질문인데요.

이거에 대한 답이 교재에는 논리가

more integrated 

-> required returns will fall (Singer-Terhaar model)

-> should increase allocations toward emerging markets and away from already highly integrated markets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요. 

 

S-T 모델에서 보면 ρim이 segment 되어있을때는 1이고 integrated 될수록 1이하로 떨어지는거여서

RP가 줄어들게되니 required return 이 integrated 될수록 줄어들게 된다고 이해했는데.. 여기까지는 맞나요?

(이게 첫번째 화살표의 논리인거같습니다만)

위의 내용이 맞다면, 왜 이런 emerging market (expected to see increased integratio) 에의

자산배분을 늘리는건지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두번째 화살표의 연결고리가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이해를 못하고있는거같네요)

CAPM (또는 SML) 선에서 균형수익률 보다 위에있는 자산은 현재 과소평가(가격이 싼자산)되어있는거라 long하는거랑비슷한 논리인건가요?

이머징 마켓 자산의 수익률이 8%로 가정하면, 원래 segment 되어있을때는 요구수익률이 8.5% 였는데,Integrated되면서 RP가 줄어들게되면서 요구수익률이 7.5%로 줄어들면서 수익률 8% 짜리 자산도 투자에 고려할수 있으니 allocation을 늘려야 한다.. 라는 논리인건지 아니면 다른 논리가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는 교재의 같은 부분

 

- what is the trend in current account balances?

-  Are currencies strong or weak, and how are currencies affecting economic growth and competitiveness? 와 관련하여

책에 있는 논리를 정리해보면..

current account balance ↑ → required returns ↑ (price↓) → increase capital flow to the deficit country to fund its deficit → upward pressure on currency

이렇게 나오는데요.

경상수지 흑자로 인해 왜 요구수익률이 올라가는지요?

(Grinold-kroner model 을 적용할수있나요? 흑자로 인한 경제성장률 증가.. )

저렴해진 주식을 사기 위해서 자본이 유입되는건 알겠는데..

뒤에 to fund its deficit 이라는 말은 왜 붙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이 deficit이 뭐에 대한 deficit인지.. 정부지출인가요?

무슨 가정하에 쓴건지와 그 의미를 아시면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ㅠ

 

 

마지막으로 통화정책과 equity 비중조절은 둘 사이에 '유동성'이라는 걸 넣으면 명확하게 설명할수있을거같은데..  재정정책과 equity 비중의 관계는 중간에 설명할 수 있는 변수로 무엇을 넣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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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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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안녕하세요, 아래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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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교재 가장 마지막 부분 global portfolio adjustment 에서

    두번째 꼭지가 Are markets becoming more or less integrated ? 라는 질문인데요.

    이거에 대한 답이 교재에는 논리가

    more integrated

    -> required returns will fall (Singer-Terhaar model)

    -> should increase allocations toward emerging markets and away from already highly integrated markets

    이렇게 이루어져있는데요.

     

    S-T 모델에서 보면 ρim이 segment 되어있을때는 1이고 integrated 될수록 1이하로 떨어지는거여서

    RP가 줄어들게되니 required return 이 integrated 될수록 줄어들게 된다고 이해했는데.. 여기까지는 맞나요? => 네 맞습니다

    (이게 첫번째 화살표의 논리인거같습니다만)

    위의 내용이 맞다면, 왜 이런 emerging market (expected to see increased integratio) 에의

    자산배분을 늘리는건지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두번째 화살표의 연결고리가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이해를 못하고있는거같네요)

    CAPM (또는 SML) 선에서 균형수익률 보다 위에있는 자산은 현재 과소평가(가격이 싼자산)되어있는거라 long하는거랑비슷한 논리인건가요? => 네 유사합니다. 앞으로 integrated 될 국가는 RP가 낮아지기 때문에 자산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이머징 마켓 자산의 수익률이 8%로 가정하면, 원래 segment 되어있을때는 요구수익률이 8.5% 였는데,Integrated되면서 RP가 줄어들게되면서 요구수익률이 7.5%로 줄어들면서 수익률 8% 짜리 자산도 투자에 고려할수 있으니 allocation을 늘려야 한다.. 라는 논리인건지 아니면 다른 논리가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두번째로는 교재의 같은 부분

     

    - what is the trend in current account balances?

    - Are currencies strong or weak, and how are currencies affecting economic growth and competitiveness? 와 관련하여

    책에 있는 논리를 정리해보면..

    current account balance ↑ → required returns ↑ (price↓) → increase capital flow to the deficit country to fund its deficit → upward pressure on currency

    이렇게 나오는데요.

    경상수지 흑자로 인해 왜 요구수익률이 올라가는지요?

    (Grinold-kroner model 을 적용할수있나요? 흑자로 인한 경제성장률 증가.. )

    저렴해진 주식을 사기 위해서 자본이 유입되는건 알겠는데..

    뒤에 to fund its deficit 이라는 말은 왜 붙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이 deficit이 뭐에 대한 deficit인지.. 정부지출인가요?

    무슨 가정하에 쓴건지와 그 의미를 아시면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ㅠ

    => 책이 current account balance라고 안 쓰고 current account deficit이라고 썼으면 아마 이해가 가셨을 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경상수지 적자(저축 부족)를 보충하기 위해 이자율이 높아지는 (rising required return)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통화정책과 equity 비중조절은 둘 사이에 '유동성'이라는 걸 넣으면 명확하게 설명할수있을거같은데.. 재정정책과 equity 비중의 관계는 중간에 설명할 수 있는 변수로 무엇을 넣을 수 있을까요?


    => 재정정책을 보고 경기국면을 판단해, 그에 맞게 equity 비중 조절을 하시면 됩니다. 물론 재정정책이 biz. cycle을 잘 반영해서 집행되고 있다는 가정하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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