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2016년 4월 17일 문제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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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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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임재기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2016년 4월 17일 시행 4번 설명 중(해당 동영상 4분 30초 부터) 몰리에르 선도 8~6번 구간은 증기이고 6~7번 구간은 액이라고 설명하셨는데, 8~7번 구간 전체가 포화액선과 건포화 증기선의 사이인데 어떻게 8~6은 증기이고 6~7은 액이라고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제 생각은 8~7구간 전체를 액과 증기의 혼재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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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질문하신대로 8~7구간 전체가 액과 증기의 혼재구간이 맞습니다.
다만 혼재된 량을 액과 증기의 비율로 구분한다면 그 비율이 h7-h6 은 액량이고 h6-h8은 증기량 이라는 의미입니다.
강의에서 h9를 구하는 과정에서도 약간 설명하고 있습니다.(강의 11분~11분 40초 사이)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h6~h8 구간이 포화액선과 가깝고 h6~7은 건포화증기선에 가까운데, h6~h7은 액이되고
h6~h6는 증기가 된다는 설명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며, 액분리기에서 빠져나온 액이 열교환기로 가기
직전이 8점이고 8점은 냉매액이 되어야 하는데, 몰리에르 선도상 8점은 증발기 직전입니다.
그런데 액분리기에서 분리된 액이 몰리에르 선도상 압축과 응축 팽창 등을 거치지 않고
바로 8점이 된다는 설명도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차례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답변드립니다.
몰리엘 선도에서 8점은 냉매액 이고 7점은 냉매 증기 입니다.
냉매액이 8점에서 증발하기 시작하여 점점 7점으로 갈 수록 냉매 증기가 많아 지겠지요.
즉 8점에서 멀어질 수록 냉매 증기는 많아지므로 h6-h8은 증기기 되고 나머지h7-h6은 액이 되겠지요.
8점의 냉매액이 증발하기 시작하여 7점이 되면 h7-h8은 모두냉매 증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몰리엘 선도상의 8점은 팽창밸브와는 관계가 없으며 단지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가
5점인데 이 5점의 냉매상태가 8점의 냉매액과 7점의 냉매 증기의 혼합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고,
액분리기에서 분리된 액의 상태점을 나타내기도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좋은 강의와 설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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