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level 3 김진우 강사님께 여쭤봅니다!

 

 

  • 과정명: Capital Market Expectation 

  • 강사명: 김진우 강사님

안녕하세요.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1. p 16표에서 아래 사항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인플레이션이 기대범위 이내일때: 채권

인플레이션이 기대범위를 벗어날때: 현금등가물, 채권, 주식 

 

2, p35

맨하단 3번째줄에서 왜 Barbell을 쓰는게 이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3. p39

DCF모형의 장점 중 The ability to back out a required return이 이해가 안갑니다.

 

4. p51

portfolio balance and composition내용인데요,

전반적으로 다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ㅜ.ㅜ

특정통화에 돈이 몰리면 이게 왜 그통화를 약화시키는지,그리고 아래 mitigate 요소들이라고 기재된것들도 잘 와 닿지 않습니다.

또 그 아래 문단 경상수지적자가 환율을 약화시키게 되는데 이를 mitigate하는 요소들이라고 기재된것중 두번째 문장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기축통화에의 경상수지 적자가 왜 global liquidity제공과 financial system에 이로운지 모르겠어요.

 

5. p56

세번째 문단 네번째줄에서

rising current account balance..............increased capital flows to the deficit country to fund its deficit.

요문장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 강사님~ 바쁘실텐데 질문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허접한 질문일지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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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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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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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ital Market Expectation

    안녕하세요.

    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1. p 16표에서 아래 사항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인플레이션이 기대범위 이내일때: 채권 => 이내일때는 비교적 시장의 전망대로 가고 있다는 거니까 급격한 통화정책의 변동이 생기지 않을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기대범위를 벗어나 급격하게 통화정책이 변동하면 장기채가 단기채보다 더 크게 변동합니다.

    인플레이션이 기대범위를 벗어날때: 현금등가물, 채권, 주식 => 채권은 위 답변 참조해주세요. 현금등가물은 만기가 짧다는 게 핵심입니다. 인플레이션이 기대 이상으로 오를 때 금리가 이를 잡기 위해 오르게 되는데, 이때 장기에 묶여 있으면 손해겠죠. 그래서 현금등가물이 (오르는 금리를 따라 잡기에) 유리하다고 하는 겁니다. 주식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으면 금리 오를 걱정, 또 너무 낮으면 제품가격 떨어질 걱정때문에 불리합니다.

     

    2, p35

    맨하단 3번째줄에서 왜 Barbell을 쓰는게 이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 여기서 take라는 말은 위험을 감수해 return을 얻는다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단기채에 있는 credit risk와 장기채에 있는 duration risk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barbell 전략을 사용합니다.


    3. p39

    DCF모형의 장점 중 The ability to back out a required return이 이해가 안갑니다.
    => required return을 CF 할인율의 형태로 직접 반영해주기 때문입니다. 다른 모델들은 이를 간접적으로 반영합니다.

     

    4. p51

    portfolio balance and composition내용인데요,

    전반적으로 다 이해하기가 어려워요.ㅜ.ㅜ

    특정통화에 돈이 몰리면 이게 왜 그통화를 약화시키는지,그리고 아래 mitigate 요소들이라고 기재된것들도 잘 와 닿지 않습니다.

    또 그 아래 문단 경상수지적자가 환율을 약화시키게 되는데 이를 mitigate하는 요소들이라고 기재된것중 두번째 문장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기축통화에의 경상수지 적자가 왜 global liquidity제공과 financial system에 이로운지 모르겠어요.


    => 이 부분 좀 압축적으로 서술돼 있어서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경제성장을 통해 돈이 몰리는게 1단계(통화가치 상승), 그래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그 통화를(정확히는 그 통화로 표시된 자산을) 들고 있는게 2단계, 그 이후에 통화가 약화되는게 3단계인데, 갑자기 3단계로 점프해 서술한 상황입니다. 그 아래 mitigate 요인들은 글로벌 exposure를 줄이는 상황들입니다(그래서 덜 휘둘리게). 국내에만 투자하거나, 외부에서 투자 자체를 안 받거나(생산성에 자신있다면), 그리고 해외에서 투자 받아봐야 해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새발의 피라 별로 티가 안나서 통화가 몰리고 자시고 할 게 없는 상황들입니다.

    경상수지 적자는 보통 안 좋은데 기축통화국의 경상수지 적자는 글로벌 유동성 제공을 통한 금융시장 안정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축통화국이(미국이) 만약 자국의 경상수지 적자 줄인다고 글로벌 유동성을 거둬들이면 금융시장이 붕괴되서 그 기축통화국도 망가지게 됩니다.


    5. p56

    세번째 문단 네번째줄에서

    rising current account balance..............increased capital flows to the deficit country to fund its deficit.

    요문장이 이해가 잘 안갑니다.

    => 책이 current account balance라고 안 쓰고 current account deficit이라고 썼으면 아마 이해가 가셨을 거 같습니다. 여기서는 경상수지 적자(저축 부족)를 보충하기 위해 이자율이 높아지는 (rising required return)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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