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level 3 Equity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Equity
- 강사명: 유태인
안녕하세요, 강사님. 책을 읽다 질문이 있어 여쭙습니다.
1. 슈웨이져 199pg에서 leverage의 사용은 CAL 자체를 위로 들어올린다고(move up the linear capital allocation line) 나와 있는데, leverage를 쓰면 국채를 short한 돈으로 market P/F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borrowing P/F를 구축할 수 있는 것(즉 CAL 상에서 더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CAL 자체를 위로 들어올리는다는 게 잘 이해가 가질 않네요.
2. "Active risk는 모두 active share로부터 발생한다."는 표현이 맞는 건가요? active risk가 factor bet 과 active share의 결과물이고, factor bet을 하려면 반드시 active share가 수반되어야 하므로 위의 표현은 맞는 표현일 것 같은데, 책에서는 "만약 no net factor exposure라면 나오게 되는 active risk는 모두 active share로부터 나온다."라고 마치 factor bet은 active share와는 무관한 것처럼 말해서 헷갈리네요.
0
댓글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답변이 늦어지게 되어 죄송합니다.
1. 이해하고 계신 내용이 맞습니다. 다만, 보다 정확히는 CAL이 아니라 CML 라인을 타고 더 오른쪽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죠.
CML은 국채와 Mkt-pfo의 2가지 asset만으로 자산배분이 이루어진 자본시장선이니까요. 저도 같은 맥락으로 강의한 것이구요.
CAL도 마찬가지로 선 상에서 우상단으로 이동되게 되는 것이 직관적입니다.
다만, 책의 내용은 CAL상에서 Leverage를 사용하면 (금액 때문에 접근하지 못했던) 접근 가능한 자산군들을 pfo에 포함시킬
수 있게되면서 CAL을 들어올리는 것으로 추정할 수도 있겠습니다.
2. 알고 계신대로active risk가 factor bet 과 active share의 결과물입니다.
책의 내용은 factor bet이 active share와는 무관하다는 것이 아니라, factor neutral한 상황에서라면(즉, BM과 factor의 차이가
없다면 = factor bet이 아니라면), active risk는 모두 active share로부터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