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의 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코일에서의 본, 열수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교재에서 그림상으로 본다면 본은 냉수 배관에서 코일로 수직으로 이동하는 연결로 구멍으로 이해하면 되는걸까요??

열수의 경우 본에서 이어지는 코일내 구멍으로 생각하면 되는 것일까요??

 

질문을 드린 이유는 위에 물어본 본, 열수가 정확하게 무엇을 의미하는지와

과년도 문제 계산시 2012년도 4월 문제7에서 코일의 냉수 저항 계산시 직관부 계산시에 본을 고려하지 않았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20본을 고려한다면 코일길이가 더 길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부속저항 고려시 티는 정확하게 어디서 사용되는 부속인지 궁금합니다 본의 처음과 끝 부분??

또 해당 문제의 경우 코일이 2대라 하였는데 교재에 나온 정답에 최종적으로 3.3x2를 하여 6.6mAq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또 다른 과년도 문제로 2010년 9월 문제7에서  (4)코일길이 계산시 전체 길이를 고려한다면 본을 고려하여 구한 코일길이에 본수 18을 곱하여 3.18x18= 57.24m가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을 고려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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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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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답변드립니다.

    1. 교재 75p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교재의 그림에서 단수는 문제에서 본수와 같은의미입니다.

    열수는 PASS라고도 합니다.

    정리합니다.   

    "본"은 "단" 이라고도 하며 코일의 위에서 아래로 배치된 배관의 수 이며

    "열"은 "PASS" 라고도 하며 코일의 앞에서 뒤로 배치된 배관의 수입니다.

    2.코일의 냉수저항 , 덕트의 마찰손실, 배관의 마찰손실수두 등을 계산할때

    병렬배관인 경우에는 가장긴 배관(가장손실이 큰 배관) 하나 만 계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장큰 손실을 감당하는 송풍기나 펌프라면 손실이 작은 관이나 덕트에 유체를 통과

    시킬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합니다.

    병렬연결인 경우 가장큰 마찰손실이 있는 경로 하나에서 만 손실을 구하면 됩니다.

    3.티(T)는  영어 T의 모양대로 배관에서 배관을 분기할 때 사용하는 부속입니다.

    문제 풀이의 그림에서 헤더에서 코일의 관을 분기 할때 사용하는 부속입니다.

    (실제는 헤더에 구멍을 내고 코일의 관을  구멍에 용접하여 사용합니다.)

    4.코일 2대는 위 아래로 배치 되어 총냉수량이 2로 나누어 지는 것이며

    관내 냉수저항은 교재의 풀이처럼 3.3mAq가 맞습니다.

    5. 2010년 9월 문제7번과 같은 조건의 공조용 코일을 만드는 제조회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코일의 길이라는 것은  코일 전면면적의 가로 길이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시험문제에서 코일의 동관의 전체길이를 구하라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 산업계 에서도 코일 동관의 전체길이를 나타내거나 표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이문제의 경우도 코일의 길이는 전면면적의 가로 길이

    3.18m 라고 판단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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