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CFA LV2 Equity 유태인 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Equ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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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유태인
Continuing Residual Income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FCF나 DDM은 T시점까지 valuation을 할때 g가 일정하다고 하면 t+1/r-g로 계산해서 기존 T시점에서 발생하는 CF에 더해서 계산을 하는데
왜 CRI는 t시점까지 가정할 경우 T시점 이후 발생하는 현금으름을 t시점으로 당기지 않고 t시점에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t-1시점으로 당겨서 t-1에 얹어주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ㅠㅠ공식도 이해했고 암기도 했는데, 왜 기존의 모델들과는 다르게 t-1로 당기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다른 하나의 질문은 prviate company valuation method에서 EEM 에 관해서인데요, 왜 Intangible asset의 가치가 excess earnings의 현재가치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ㅠ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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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유태인입니다.
1. CRI와 관련해서는 제 강의 동영상을 다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로 풀어설명드리는 것보다는 동영상이 직관적으로 이해하시기 좋을 듯 하네요.
간략하게 다시 말씀드리면, T-1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입니다.
기준이 되는 T년 이후로 RI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1+r)로 나누어 T-1년 CRI를 구할 수 있구요. T년 이후로도 같은 금액의 CRI가 매년 창출된다면 "r"로 나누어 T-1년으로 당길 수 있고, 오메가가 관여되는 경우도 간단한 수식을 통해 T-1년 기준으로 CRI를 계산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의상 T-1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 excess earnings은 투자한 자본의 요구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입니다. 이러한 excess earnings이 발생하는 것이 기업의 장부에 잡히지 않는 무형의 자산이 있기 때문이라고 본 것이죠. 그래서 투하자본의 가치가 장부가치보다 크다면, 그 차이는 실제 기대수익률과 요구수익률의 차이인 excess earnings 때문에 창출된 것으로 이해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excess earnings의 현재가치가 무형자산의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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