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DTA, DTL 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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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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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권오상
DTA, DTL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20강에서 DTA은 Non current에 기입되며 장부에 Present Value를 기입하지 않고 명목금액으로 두신다고 말씀하셨고,
DTL의 경우에서는 3년뒤 1,000을 지불해야 된다고 할때, 현가로 당겨 부채에 700을 적고 나머지 300을 Equity에 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DTA는 명목금액으로 Book에 기입하고 DTL은 현가로 당긴 것을 부채에 기입하는 것이 맞습니까?
아니면 DTA, DTL둘다 명목금액으로 두는 게 맞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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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회계상으로는 PV로 둘 다 인식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강의내용을 다시 보시면 Analytical purpose 목적상 DTA는 실현가능성을 판단하여 Allowance를 설정하는 개념으로 가고 DTL의 경우에는 Reverse가 예상되는 부채라고 판단했을 때 PV를 계산하여 부채비율등을 계산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패스코리아 운영자 입니다.
권오상 강사님께서 질문을 메일로 받고 계십니다.
답변이 오면 추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강사님 메일주소 :
oskwon532@hanmail.net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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