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투운사4 222p 질문있습니다. vodlrja2 2020년 04월 26일 05:58 공유 과정명: 채권투자운용 및 투자전략(5) 강사명: 정성기 교재 중간에 스프레드가 크면 시장위험이 크다고 나와있는데, 스프레드가 큰 것이 시장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0 댓글 댓글 2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공식 댓글 고객센터 상담관리자 2020년 04월 27일 08:44 관리자 우선 교재에 유동성위험과 시장위험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해 시장위험이 아니라 시장성위험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채권에서 시장위험은 금리위험을 말합니다. 참고하시구요. 질문에 답변드리면, 채권은 대부분 장외에서 딜러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이 때 딜러들은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서 호가차(스프레드)를 수입으로 취합니다. 왜냐하면 딜러는 고객을 상대하기 위해 현금과 채권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 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동성이 떨어지는 채권일수록 확보가 어려워 비용이 증가하므로 딜러들은 호가차를 벌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매수-매도호가차(스프레드)가 클수록 유동성위험이 큰 채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해하셨나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센터 상담관리자 2020년 04월 27일 01:12 관리자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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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교재에 유동성위험과 시장위험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해 시장위험이 아니라 시장성위험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채권에서 시장위험은 금리위험을 말합니다. 참고하시구요.
질문에 답변드리면, 채권은 대부분 장외에서 딜러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이 때 딜러들은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서 호가차(스프레드)를 수입으로 취합니다.
왜냐하면 딜러는 고객을 상대하기 위해 현금과 채권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 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동성이 떨어지는 채권일수록 확보가 어려워 비용이 증가하므로 딜러들은 호가차를 벌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매수-매도호가차(스프레드)가 클수록 유동성위험이 큰 채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해하셨나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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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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