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투운사4 222p 질문있습니다.

 

 

  • 과정명: 채권투자운용 및 투자전략(5)

  • 강사명: 정성기

교재 중간에 스프레드가 크면 시장위험이 크다고 나와있는데, 스프레드가 큰 것이 시장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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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우선 교재에 유동성위험과 시장위험을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엄밀히 말해 시장위험이 아니라 시장성위험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채권에서 시장위험은 금리위험을 말합니다. 참고하시구요.

     

    질문에 답변드리면, 채권은 대부분 장외에서 딜러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이 때 딜러들은 싸게 사고 비싸게 팔아서 호가차(스프레드)를 수입으로 취합니다. 

    왜냐하면 딜러는 고객을 상대하기 위해 현금과 채권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 때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유동성이 떨어지는 채권일수록 확보가 어려워 비용이 증가하므로 딜러들은 호가차를 벌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매수-매도호가차(스프레드)가 클수록 유동성위험이 큰 채권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해하셨나요? 질문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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