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냉동기계기사 질문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 강사명: 임재기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현재 실기 단과 수강중)

제가 질문드릴사항은

1. P40에 비교습도를 설명하실 때,

   같은 수분이 들어있다면, 상대습도>포화도 라고 하셨는데, 0.622(Pw/P-Pw)의 수식은 이해를 했는데요,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같은 수분이 들어있을때 라는 조건이 이해가 되질 않아서 질문드립니다.

 제가 비교습도를 잘못 이해하는 건 진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이미 포화공기 안에 있는 수분은 그 온도, 압력에서 가장 많은 수분을 함유한 상태인데, 수분함량이  같아진다는 조건이 포화공기의 수분량과, 이것과 비교되는 습공기의 수분량이 같아진다는 조건인지요? 

 또한 비교습도의 정의가 포화공기의 절대습도와 같은 온도의 습공기의 절대습도의 비율인데,

여기서 습공기는 포화되지 않은, 단순히 온도만 같은 습공기를 이야기하는 것인지요?

2. P42에 수증기의 엔탈피에서,

   0도씨 포화액의 증발잠열로 수증기의 엔탈피를 구하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수증기로 변하는 온도는 100도씨를 기준으로 하는데, 수증기의 엔탈피를 구하는 과정에선 왜 0도씨로  식이 정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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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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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같은 수분이 들어있을 때라는 의미는  절대습도 값이 같을 때라고 생각하시면 이해되실 것입니다.

    즉, 건구온도 32℃ 절대습도 0.012kg/kg' (같은 절대습도이므로 같은 수분이 들어있는 공기임)인 공기의경우

    공기선도를 보시면 상대습도 값은 40% 이고 포화도는 그보다 작은 약 38% 정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상대습도 값 >포화도  값  이 되는 것입니다.

    2. 또한 비교습도의 정의에서 습공기는 포화되지 않은, 단순히 온도만 같은 습공기를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3. 물이 100℃ 에서 끓는 다는 것은 100℃에서 폭발적으로 증발한다는 의미입니다.

    물은 0℃에서도 증발합니다. 겨울철에도 빨래는 마릅니다.

    25℃의 공기속에 있는 수분의 엔탈피는  0℃에서 증발하여 25℃로 가열된 수분의

    엔탈피와 같습니다.그런데 0℃에서 25℃로 가열된 열량이 작기 때문에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내용이  신치웅의 공기조화 설비 책에 나와있습니다.

    자료를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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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 중에 의문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0℃ 에서 25℃ 를 예로 들어주셔서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의 경우 0℃ 에서 25℃로 변하게 되면, 이것은 현열변화라고 볼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교수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을 보면 책에는 건구온도의 변화가없고, 잠열변화만 있는 경우라고 써져있어서요!

    열량이 작아서 무시해도 된다라는 말은 이해가 가지만, 혹시 다른 책의 근거나 조금 더 쉽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 잠이 안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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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수분이 증발한후 온도가 증가한 것에서 온도의 증가는 헌열변화 이지만

    원래는 25℃의 물이 25℃ 로 증발하는 것, 또는 28℃의 물이 28℃로 증발하는 것인 데

    각 온도마다 증발잠열이 다르기 때문에 0℃의 잠열을 기준으로 하는 것일 뿐입니다.

    다른 모든 공기조화 교재 모두 0℃ 증발잠열을 적용합니다,

     다만 이 것을 설명하는 내용이 보내드린 책이 나와서 보내드린 것입니다.

    추가 질문은 새로 질문을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의 많은 요즘은 지나간 질문은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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