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회차 문제 5번 , 10번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1달(단과)
- 강사명: 임재기
1.2015년 2회차 5번문제 (2015.7.15 시행)
(2) 중간냉각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량을 구하시오
이 문제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저단측 냉매순환량을 GL이라하고, 중단 순환량을 GM이라 하겠습니다.
저단측 냉매는 저단압축기에서 과열증기 상태가(c점 이유 :d점이 포화증기선이므로 ) 됩니다 (문제 P-h선도참조)
그리고 보조팽창밸브에서 팽창되서 나온 GM이 g점으로 와서 c점과 혼합되어 d점이 되지않습니까?
이미 GL은 과열증기 상태이므로, 증발될 액이 없으니 생각할것이 없고,
GM이 제 생각으로는 g점에서 액 량 : g-d 길이 / 증기량 g-h길이 이므로
g점의 건도를 구해보면 0.094 즉 , 9.4% 증기, 90.6% 액이므로, 증발하는 량은 중간냉매량에 0.906을 곱한양이 맞지 않나 싶은데 강사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급합니다.
2.2015년 2회차 10번문제 (동일회차 10번)
(4)외기부하를 구하시오.
이 문제의 풀이가 Go(최후 엔탈피 - 최초엔탈피)
이렇게 풀이를 해주셨는데요,
그렇다면 16년도 3회차의 8번문제와 모순이 생깁니다.
16년도 3회차 8번문제의 경우 외기는 열교환을 통해 F->E점으로 오게되고,
외기부하 정의를 Go(hE-hA) = G(hD-hA) 로두고있습니다.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외기의 최초엔탈피는 혼합 전 상태로 두는게 맞지 않나 생각
됩니다. 즉 예열도 마찬가지로 Go(h2-h1)이 아니고, Go(h2-h3)가 맞지 않나요
G로 구하는경우는 G(h2-h4) = Go(h2-h3) 라고 생각합니다.
최초 엔탈피를 따질 이유가 없는것이, 예열을 통해 예열부하를 따로 구하였고, 이는 현열로 ->수평선을 긋습니다
그러므로 외기부하에 전혀 포함이 안되는 부분이라 생각하기에 h2-h1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제자들에게 따듯한 마음으로 꾸준하게 정진하라는 말씀해주셔서, 새겨듣고 정진하고 있습니다.
명쾌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사님.
-유지훈 올림-
댓글
답변드립니다.
1.GM의 액량은 g-d 선의 수평선을 왼쪽으로 그어서 포화액선과 만나는 점의 엔탈피 값을 알아야
구할 수 있는데 포화액선과 만나는 점의 엔탈피 값을 알 수 없기 때문에 GM의 액량과 증기의 비율을
알 수 없습니다.
2. 이 문제에서 Go(hE-hA)를 외기부하의 정의라고 설명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열평형식을 세운 결과 값입니다.
질문하신대로 2015년도 2회 10번의 경우 예열부하를 구하라고 한 다음에 외기부하를 구하라고
했기 때문에 외기부하에서 예열부하를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해석은 어디까지나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는 가열코일이 감당해야 하는 외기부하를 구하라고 했다면 질문하신대로 예열부하를 제외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해석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 감독관에게 확인하셔서 문제를 푸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감사 합니다.
강사 임재기
안녕하십니까?
외기부하에 관하여 확인해본 결과
외기부하는 교재에서 처럼 외기의 예열부하를 포함하여 구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열부하를 별도로 구하라고 했더라도 외기부하는 외기의 예열부하를 포함시키는 것이 맞습니다.
참고 ; 공기조화핸드북(위용호역), 공기조화설비(신치웅저)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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