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 2016년 실기
- 과정명: 공조냉동 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2015년 3회차 2번
2번에서 K구할때 온도차는 언제 LMTD로 쓰는건가요?
어느 상황에서 LMTD고 산술평균이고 그냥 빼주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여기서 그냥 빼주는 것은 외부 내부 온도차라던가, 유체의 입구 출구 온도차라 던가
어떤부분은 응축온도?에서 유체의 평균값을빼주거나, 아니면 그냥 유체 입출구 온도차를 빼주거나
KA△T와 GC△T에서 산술평균온도차나 대수평균온도차는 KA△T이 식에서만 사용되는건가요?
2016년 1회 7번
송풍량을 구할때는 q_s= GC△T로 구하고
냉각수량을 구할때는 q= G△h로 구하는데 (여기서q는 현얄+잠열 인가요?)
q_s= GC△T,q= G△h 어느상황에 어느 식으로 구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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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평군온도차를 구할 때 특별히 산술평균온도차로 구하라고 되어있지 않으면
대수평균온도차(LMTD)로 구하셔야 합니다. LMTD가 더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2. 그냥 온도를 빼주는 경우는 각각의 온도가 일정할 때입니다.
즉 A유체의 온도가 30℃ 이고 B유체의 온도가 10℃ 로 항상 일정하다면 온도차는 30-10 = 20인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평균온도차의 개념이 없는 것입니다.
평균온도차를 구하는 경우는 어떤 유체의 온도가 처음과 나중 온도가 변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즉 A유체의 온도가 30℃ 에서 20℃로 변하고 B유체의 온도가 10℃ 인 경우에 온도차를 구하려면
A유체의 온도가 변하기 때문에 평균온도차로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A유체의 온도가 30℃ 에서 20℃로 변할때 직선적을 변하면 산술평균온도차로 구하면 되지만
포물선으로 변하면 대수평균온도차로 구하셔야 정확한 것입니다,.
3.모든 유체(기체, 액체)는 현열만 변하는 경우, 잠열만 변화는 경우, 현열과 잠열이 동시에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기의 경우는 대개 현열과 잠열이 동시에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에 송풍량을 구할 때 온도차로 계산하려면 현열부하 q_s= GC△T 로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냉각수와 같이 증발하기 않고 온도만 변하는 경우 q= G△h는 현열량 이면서 전열량(현열+잠열)이
되는 것입니다.
이때 q= G△h는 = G x C x △T 가 되기도 합니다.(증발하지 않고 온도만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위 공기의 현열부하와 잠열부하를 냉각수는 증발하지 않고 현열부하로만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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