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수식 냉동기에 대한 질문입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흡수식 냉동기를 공부하다가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증발기에서 증발한 수증기를 바로 응축기로 보내서 응축한 뒤 팽창밸브를 통해서 다시 증발기로 오게해도 냉각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나요? (흡수기와 발생기가 왜 굳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2. 만약 증발기에서 증발한 수증기 온도가 낮아서 그런거라면 폐가스 가열을 통해 온도만 올려서 바로 응축기로 보내는 방법은 안되나요?

3. Libr는 증발기에서 증발한 냉매 수증기를 응축기까지 보내주는 역할말고 다른 역할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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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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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응축기 압력이 증발기 압력보다 높으므로 증발기에서 증발한 증기를 압축기로 응축기에 보내면 되겠지요

    그러면 물을 냉매로 하는 증기압축식 냉동사이클이 되겠지요. 수증기를 사용할 수 있는 압축기를 개발하면

    되겠지요.

    2. Libr 수용액은 증발한 냉매증기를 흡수하는 역할만 합니다. 재생기로 보내주는 역할은 펌프가 감당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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