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SML에 대해서 김종곤 강사님께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SML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SML은 CAPM의 graphical presentation이고 그 선을 기준으로 위에 analyst의 expected return이 있다면 이는 CAPM을 통해 구한 요구수익률보다 높기 때문에 undervalued 되어있고 반대로 선 아래 있으면 CAPM의 요구수익률보다 예상수익이 낮기에 overvalued되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점이 드는것은
통상 저희가 벨류에이션을 할때 미래 현금흐름을 요구수익률을 써서 현가로 당기는데,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수익률이 더 크게 되면 이때 미래 현금흐름을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현가로 당기면 값이 capm을 이용해 현가로 당겼을때보다 저 작아지지 않나요? 예를들어 시장에서 CAPM (임의로 5%)을 통해서 현가로 당겼을떄 시장가격이 10 인데 애널리스트가 추정한 수익률인 7%로 당기면 10보다 작아지게 되는데 시장가보다 애널이 추정한 가치가 작으면 과대평가 되어있는 것 같은 저 만의 생각이 들어서요ㅠㅠ제 로직에 어디가 잘못 되어있는지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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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두 자산을 비교해서 현재의 시장가격이 과대평가 또는 과소평가 되었다는 판단을 할 때에는 비교 조건이 동일해야 합니다. 동일한 예상현금흐름과 동이한 할인율을 사용해서 현재가치를 구한 다음 시장가격과 비교해야 과대 도는 과소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임의적으로 다른 할인율을 사용하게 되면 어던 할인율을 쓰는지에 따라 결과가 뒤바뀌게 되어 과대 또는 과소의 비교가 불가능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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