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대비 문의

 

 

  • 과정명: (365일 환급&연장반) 2019 전산세무 1급 종합 [자막]

  • 강사명: 유슬기

안녕하세요 유슬기 강사님

공부를 하다가 좀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현재 이론 실무 강의는 다 듣고 기출을 풀고 있는데요

7회차 정도 풀었는데... 70점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제자리 걸음이네요 ㅠㅠㅠ

이론을 다시 보고 있기는 한데... 점수가 늘지를 않으니 자꾸 지칩니다 ㅠㅠㅠ

이럴땐 많은 회차의 기출을 풀면서 틀린것만 집고 넘어가는게 좋을까요(현재 65~87회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면 15회분 정도로 계속 다시 풀면서 반복해 주는게 좋을까요??? 

기출 풀어야 할 적정 회차수가 감이 안옵니다 ㅠㅠㅠ

무작정 많은 회차를 풀려고 하다보니 시간도 너무 없고 부담감만 늘어나네요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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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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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이 왜 이제야 보일까요.. 

    다른 폴더에 있다가 넘어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먼저 확인 했더라면 답을 얼른 해드렸을 텐데 

    일단 풀어 보시는 기출은 15회 차면 충분 합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은 같은 회사를 그냥 암기하듯 풀어 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더 많은 회차를 경험해 보면 좋겠지만 

    결국 시험은 내가 그 서식을 작성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묻는 것 입니다. 

    이론은 15문항 중 11개 이상만 맞는다면 그 수준에서 

    내용 정리하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10개도 못 맞추고 있다고 한다면 이론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해 보시라고 합니다. 

    기본 이론 강의를 새로운 마음으로 듣거나 아니면 세무2급 기출문제라도 풀어보시라고 하죠. 

    하지만 그 경우가 아니라면 이론은 11개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더 준비해서 더 잘 맞추면 좋겠지만 실제로 준비하지 않은 부분이 출제되는 경우도 있으니 

    그 부분까지 다 커버 하려는 건 정말 욕심 같습니다. 

    저도 때때로 15문항에 대해 다 맞지 못하는 경우 있습니다. 

     

    실기 부분에서 보면 개인적인 경험상 일반전표 매입매출전표 입력 부분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나와있는 기출 문제 15회 분량 정도 암기할 수준만 유지 했습니다. 

    오히려 어렵다고 느낀 법인조정이나 부가가치세 가산세 부분이나 소득세 퇴직, 이자, 사업관련 소득에 

    서식 작성이 투자한 시간 대비 점수가 보장되는 부분으로 느껴졌었습니다. 

    15회 기출에 대해서 최대한 틀리지 않도록 시험 전까지 반복해 보세요. 

    불안함도 느껴지고 이렇게 응용도 못하고 기계적으로 내용을 암기해서 풀기만 하면 

    과연 내가 시험 문제를 맞출 수 있을 까 하는 의구심 듭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시험은 기존에 나오지 않았던 문제도 수험생 너가 풀 수 있을까? 를 테스트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서식이 뭔지 알고 있니? 이거 작성하는 방법 알아? 이 것에 포커스를 둔 것 입니다. 

    해당 서식을 작성하는 것에 대해서 실수 없이 작성하는 것으로 

    그래서 기존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 보았을 때 90점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반복해 주세요. 

    그럼 좋은 결과 얻으실꺼에요. 

    마지막까지 지치지 마시고 힘내서 좋은 결과 좋은 소식 전달해 주시꺼라 믿습니다. 

    화이팅~!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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