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문제와 2008년 7월 문제 질문있습니다 pjw5801 2020년 06월 24일 12:48 공유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강사명: 임재기 교수님 2002년 9월 문제 2번과 2008년 7월 문제 7번 에서 P-h 선도가 비슷한데 2002년 9월 문제 냉동능력 엔탈피가 (h8-h4) 이고 2008 년 7월 문제는 (h1-h6) 이라고 하셨는데 왜 각각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0년 06월 24일 15:21 (편집된 시간 2020년 06월 24일 15:26) 교수님 답변드립니다. 1.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량이 다릅니다. 2. 2002년 9월 문제 2번의 냉매량은 팽창밸브에서 팽창한 냉매는 액냉매 와 냉매 증기 인데 냉매 증기는 압축기로 바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만 증발기로 가서 증발합니다. 즉, 팽창한 냉매중에서 냉매액의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 냉매액이 증발기로 들어가서 증발하기 때문에 엔탈피 차는 h8-h4 가 되는 것입니다. 3. 2008년 7월 문제 7번 의 증발열량은 2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1) 팽창밸브를 통과한 직후의 냉매의 엔탈피는 h6 이고, 냉매량(냉매액 + 냉매증기)은 Gl 이므로 "증발열량 = Gl x (h1-h6)" 로 구하는 방법 과 2)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 냉매증기는 저단 압축기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증발기로 들어가므로 "증발열량 = 냉매액량 x (h1-h7) " 으로 구하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 냉매액량 = Gl x (h1-h6) / (h1-h7) " 입니다. 이 냉매액량 식을 위 증발열량 식에 대입하면 증발열량 = [Gl x (h1-h6) / (h1-h7)] x (h1-h7) = Gl x (h1-h6) 즉, 1)에서 구한 식과 같은 것입니다. 정리하면 어떤 냉매량을 적용 하느냐에 따라 엔탈피차가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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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1.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량이 다릅니다.
2. 2002년 9월 문제 2번의 냉매량은 팽창밸브에서 팽창한 냉매는 액냉매 와 냉매 증기 인데
냉매 증기는 압축기로 바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만 증발기로
가서 증발합니다.
즉, 팽창한 냉매중에서 냉매액의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 냉매액이 증발기로 들어가서
증발하기 때문에 엔탈피 차는 h8-h4 가 되는 것입니다.
3. 2008년 7월 문제 7번 의 증발열량은 2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1) 팽창밸브를 통과한 직후의 냉매의 엔탈피는 h6 이고, 냉매량(냉매액 + 냉매증기)은 Gl 이므로
"증발열량 = Gl x (h1-h6)" 로 구하는 방법 과
2)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 냉매증기는 저단 압축기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증발기로 들어가므로
"증발열량 = 냉매액량 x (h1-h7) " 으로 구하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 냉매액량 = Gl x (h1-h6) / (h1-h7) " 입니다.
이 냉매액량 식을 위 증발열량 식에 대입하면
증발열량 = [Gl x (h1-h6) / (h1-h7)] x (h1-h7)
= Gl x (h1-h6)
즉, 1)에서 구한 식과 같은 것입니다.
정리하면 어떤 냉매량을 적용 하느냐에 따라 엔탈피차가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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