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문제와 2008년 7월 문제 질문있습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교수님

2002년 9월 문제 2번과 2008년 7월 문제 7번 에서 P-h 선도가 비슷한데

 

2002년 9월 문제 냉동능력 엔탈피가 (h8-h4) 이고 2008 년 7월 문제는 (h1-h6) 이라고 하셨는데

 

왜 각각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0

댓글

댓글 1개
날짜 투표수
  • 답변드립니다.

    1.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량이 다릅니다.

    2. 2002년 9월 문제 2번의 냉매량은 팽창밸브에서 팽창한 냉매는 액냉매 와 냉매 증기 인데

    냉매 증기는 압축기로 바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만 증발기로

    가서 증발합니다. 

    즉, 팽창한 냉매중에서 냉매액의 일부는 열교환기로 가고 나머지 냉매액이 증발기로 들어가서

    증발하기 때문에  엔탈피 차는 h8-h4  가 되는 것입니다.

    3. 2008년 7월 문제 7번 의 증발열량은 2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1) 팽창밸브를 통과한 직후의 냉매의 엔탈피는  h6 이고, 냉매량(냉매액 + 냉매증기)은  Gl 이므로

    "증발열량 = Gl x (h1-h6)" 로 구하는 방법 과

    2)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 냉매증기는 저단 압축기로 들어가고 냉매액은 증발기로 들어가므로

    "증발열량 = 냉매액량 x (h1-h7) " 으로 구하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 냉매액량 =  Gl x (h1-h6) / (h1-h7) " 입니다.

    이 냉매액량 식을 위 증발열량 식에 대입하면 

     증발열량 = [Gl x (h1-h6) / (h1-h7)]  x (h1-h7) 

                    = Gl x (h1-h6)   

    즉, 1)에서 구한 식과 같은 것입니다.

    정리하면 어떤 냉매량을 적용 하느냐에 따라 엔탈피차가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