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1 시행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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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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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임재기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교수님 강의 매우 잘듣고 있습니다.
2011.5.1 시행 시험에 대해 질문드릴게 있습니다.
1. P459 문제 1번에 송풍기 동력이 주어졌기 때문에 송풍기가 조금이라도 가열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문제5번과 같이 송풍기 동력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무시해도 되는 값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2. 이것은 공학도로서 궁금한것인데요, p459 1번 문제에 A실 온도가 27.43, B실의 온도가 25.69 가 되는데
송풍기에 나온 공기의 온도는 17.01이 됩니다. 송풍기에서 나와 덕트라인에서의 손실이 발생하여 A,B실 처럼 온도가 상승하였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3. P459 같은 문제는 선도를 반드시 그려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실제 시험장에서도 선도를 그릴때 현열비 선이라던지 간격, 값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정확하게 그려야 할까요?
또한 A실의 온도값을 구할 때 작도했던 선도에 B실의 온도값, 냉각열량 등을 구하기 위해 선도위에 같이 작도를 해도 되나요?
그리고, 시험에 삼각자 2개를 준비하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선도 그릴때 삼각자 활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 P468 문제 6번
EPR(증발압력 조정장치) 의 역할이 어떤 물품을 일정한 온도와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최적의 압력 증발압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밸브로 그 의미를 알아둬도 될까요?
5. P469 문7
1000ppm을 유지하기 위한 환기량의 식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1000ppm을 유지하기 위함인데 외기의 co2 농도는 400ppm 입니다. 그렇다면 외기에서 신선한 공기와 더불어 400ppm의 co2가 더 들어오게 되는거 아닌지요..? 왜 분모 식에서 실내-실외가 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너무 기초적인 것들만 질문드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답변드립니다.
우선 질문은 가능하면 1~2가지를 그때 그때 해주시는 것이 제가 답변하기 좋습니다.
자주 질문하셔도 괜찮습니다.
1. 문제5번과 같이 송풍기 동력에 대한 언급이 없다면 무시해도 되는 것입니다.
2. 송풍기에서 나와 덕트라인에서의 손실이 발생하여 A,B실 처럼 온도가 상승하였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A,B실의 온도는 원래 27.43℃, 25.69 ℃ 인 것입니다. A,B실이 실내온도가 올라 가려고 하므로 급기온도가
17.01℃인 공기를 실내에 보내주어 냉방을 하여 A,B실의 온도를 27.43℃, 25.69 ℃로 유지 시키는 것입니다.
3. P459 같은 문제는 선도를 반드시 그려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맞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선도를 그릴때 현열비 선이라던지 간격, 값이라던지 이런것들을 정확하게 그려야 합니다.
또한 A실의 온도값을 구할 때 작도했던 선도에 B실의 온도값, 냉각열량 등을 구하기 위해 선도위에 같이 작도를 해도 됩니다. 어쩌면 A실의 온도값을 구할 때 작도했던 선도에 B실의 선도를 구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선도 그릴때 삼각자 2개를 활용하는 경우는 SHF선을 그릴 때 SHF 선과 평행선을 그릴 때 입니다.
종이에 어떤 직선을 그려놓으시고 선과 직각이 되게 삼각자를 놓으신 후 또다른 삼각자를 대칭으로 놓은다음
두 번째 삼각자를 아래로 내려서 선을 그으면 처음에 그렸던 선과 평행선을 그을 수 있는 것입니다.
4. EPR(증발압력 조정장치) 의 역할이 어떤 물품을 일정한 온도와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최적의 압력 증발압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밸브로 그 의미를 알아두면 2%가 부족한 것입니다.
실기교재 377~378p 증발압력조정밸브 기능에 대한 설명을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5.CO2 농도가 1000ppm인 실내공기를 400ppm 인 공기로 바꿔주면 600ppm 의 여유가 생깁니다.
즉 600ppm에 해당하는 량의 CO2가 발생해도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1000-400 을 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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