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회 2번 zxzxz1 2020년 07월 22일 02:12 공유 안녕하세요 교수님, 2002년 3회 2번 문제는 냉동능력을 구할 때 엔탈피 차를 (h8-h4) 로 주었는데, 2010년 1회 6번 문제에서는 냉동능력을 구할 때 엔탈피 차가 (h8-h7) 입니다. 6번의 경우, h8=h9인 상황이라 그렇게 쓰인 것 같은데 둘이 같지 않을 때는 냉동능력 식이 (h9-h7) 인 지 (h8-h7)인 지 궁금합니다.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0년 07월 22일 11:19 (편집된 시간 2020년 07월 22일 11:30) 교수님 답변드립니다. 1. 1시간 동안에 증발기에 흐르는 냉매량과 압축기에 들어가는 냉매량은 같아야 하므로 둘은 항상 같아야 한다는 것의 저의 의견입니다. 그런데 실제 운전에서 순간적으로는 8점에서 완전히 증발하지 못하고 냉매액이 섞여 나오게 되므로 p-h선도 그릴 때 8점을 9점(건포화증기선)에 못미치는 위치에 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p-h 선도는 그렇게 그려놓고 정작 냉동능력 계산은 (h9-h7)합니다. (h9-h7)로 계산된 이 냉동능력식이 말해주는 것은 1시간 동안 운전하면 결국은 8점과 9점은 항상 같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p-h선도에 8점과 9점은 항상 같은 위치에 그려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인 것입니다. 그러나 8점을 9점보다 작게 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리합니다. 8점이 9점보다 작게 표시된 p-h 선도에서의 냉동능력은 (h9-h7)로 계산하십시요. 2. 만액식에서 냉동능력(2008년2회7번 과 2010년1회6번) 은 2가지로 구할 수 있습니다. ① 냉동능력 =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냉매액량 X (h1 - h7) ② 냉동능력 = 팽창밸브를 통과한 전체냉매량(냉매액+냉매증기) X (h1 - h6) 2008년7월 7번은 아래 ②식으로 구한 것이고 2010년4월 6번은 위 ①식으로 구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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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시간 동안에 증발기에 흐르는 냉매량과 압축기에 들어가는 냉매량은 같아야 하므로 둘은 항상
같아야 한다는 것의 저의 의견입니다.
그런데 실제 운전에서 순간적으로는 8점에서 완전히 증발하지 못하고 냉매액이 섞여 나오게 되므로
p-h선도 그릴 때 8점을 9점(건포화증기선)에 못미치는 위치에 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p-h 선도는 그렇게 그려놓고 정작 냉동능력 계산은 (h9-h7)합니다.
(h9-h7)로 계산된 이 냉동능력식이 말해주는 것은 1시간 동안 운전하면 결국은 8점과 9점은 항상
같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p-h선도에 8점과 9점은 항상 같은 위치에
그려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인 것입니다.
그러나 8점을 9점보다 작게 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리합니다.
8점이 9점보다 작게 표시된 p-h 선도에서의 냉동능력은 (h9-h7)로 계산하십시요.
2. 만액식에서 냉동능력(2008년2회7번 과 2010년1회6번) 은 2가지로 구할 수 있습니다.
① 냉동능력 = 팽창밸브를 통과한 냉매중에서 냉매액량 X (h1 - h7)
② 냉동능력 = 팽창밸브를 통과한 전체냉매량(냉매액+냉매증기) X (h1 - h6)
2008년7월 7번은 아래 ②식으로 구한 것이고
2010년4월 6번은 위 ①식으로 구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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