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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34쪽 듀레이션 질문

 

 

  • 과정명: 
  • 강사명:  정성제 교수님

1. 116쪽에서 영구채권은 그럼 보통 듀레이션이 10년 이상 또는 긴편인가요?

 

2.  120쪽에서 콜옵션과 볼록성은 역의 관계이고,

negative 값 = -(음수) 값이 가능하며,

이유는 수의상환채권은 볼록성을 가지지 않고 오목하기 때문에

볼록성값이 -가 되는거죠?  (발행자가 채권가격상승을 상한선으로 둬서)

 

3. 123쪽에서 채권의 수요가 증가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고 

그래서 채권수익률이 하락하는 것 아닌가요?

채권의 수요는 채권의 가격이 탄력적이라는데...

근데 교재에는 채권수요와공급 변동 -> 채권수익률변화 -> 채권가격변화

채권 수요 증가 ->채권 가격 상승 -> 채권 수익률 하락 이게 아니네요?

 

4. 여기서 수요와 공급에서 말하는 채권수익률이  (유통)시장 이자율=시중금리

    이 개념이죠?   만기수익률과 표면이율과 다른..

 

5. 134쪽에서 불편기대가설에서 투자자는 미래의 단기이자율을 확실하게

예상할 수 있다. 인데  여기서 단기 말고 장기이자율을 확실하게

예상할 수 있다고 해도 옳은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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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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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댓글

    답변드립니다.

    1.직관적으로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영구채 듀레이션 식을 보면 시장이자율(ytm)로 계산되므로 시장이자율에 따라 다르겠죠.

    2.맞습니다. 

    3.두 가지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채권수익률 변화와 채권가격 변화는 선후관계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반대방향이라는 것이 핵심이죠. 따라서 편한 방법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4.시장이자율과 표면이율은 다른 개념(이자지급액을 표시)이지만, 만기수익률과는 같은 의미입니다.

    참고로 표면이율(고정금리채권일 경우)은 시장이자율이 변해도 변하지 않습니다. 반면 만기수익률은 시장이자율에 따라 원리상 같은 방향으로 변하게 됩니다. 

    5.왜 단기이자율이란 말을 사용하나면, 예를 들어 1년 만기금리와 2년 만기금리는 1년후 1년짜리 미래금리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때 미래금리는 현재 장기금리(예에서 2년금리)보다 짧기 때문에 단기이자율이라 표현합니다. 

    예상하는 미래금리도 그 기간이 다양하므로 단기를 장기로 표현한다고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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