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재무위험관리사 3권 VaR계산시 분산효과와 상관계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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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재무위험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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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앞선 Ch.3에서는
(같은 포지션일 때) 상관계수가 -1에 가까울 수록 분산효과가 크다고 교재와 강의에서 설명해서
<분산이 잘 됐다 = 상관계수 -1에 가까움 / 분산이 잘 안 됐다 = 상관계수 1에 가까움>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Ch.8에서 베타 모형을 설명할 때는
분산이 잘 된 대규모 포트폴리오의 경우에 적합함에도
개별위험을 무시하는 모형 가정에 의해 모든 상관계수가 1이라고 나와있습니다. (p.106 첫째 줄)
제가 분산효과와 상관계수의 관계에 대해 제대로 이해했다면 앞뒤 설명이 매치가 안 되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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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상관계수와 분산효과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VaR를 계산하는 방법 중 베타모형은 모든 개별주식의 수익률을 오직 시장수익률에 대한 민감도(베타)만으로 설명하므로 베타모형으로 VaR를 구하는 경우 모든 개별주식 수익률의 상관관계는 1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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