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금융회사채 질문

 

 

  • 과정명:   1과목 89쪽 
  • 강사명:  정성제 교수님

 

1.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채권을 금융채, 특수금융채라 부르잖아요.

 

근데 은행은 금융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주식회사로 봐서  은행에서 발행하는 채권만은  회사채,금융회사채 라고 보나요?

 

2.  104쪽에서  연평균 수익률 예시 문제에 오류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2019년도  재무위험관리사 표준교재를 써서요.

단리니까  만기원리금 = 원금 x 표면이율 x 보유기간년수 잖아요 그쵸?

근데  제 교재 104쪽에는 분자의 만기까지의 총수익 게산에서 보유기간을 곱하지 않았어요.

교재 오류인거겠죠?...

 

3. 연평균수익률 =   원금 x 표면이율 x 보유기간년수 / 매입가(투자원금) 이고

 실효수익률 = 원금 (1+표면이율) ^ 보유기간년수 - 원금 /  매입가(투자원금) 이렇게만 알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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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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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드립니다.

    1.

    예, 맞습니다. 은행에서 발행하는 채권은 법적으로 금융특수채와 금융회사채 둘 중 하나에 속합니다. 

    특수은행이 발행하면 금융특수채, 일반은행이 발행하면 금융회사체가 됩니다.  

     

    2.

    질문의 의도파악이 잘 안돼 나름대로 설명하겠습니다. 

    예시 ②의 식은 10,000×(1+0.015)^^5=10,640이 맞습니다. (복리채이므로 5년을 지수로 계산합니다) 

    이제 연평균수익률은 단리로 평균을 내야 하는데, 5년간 총수입이 640(10640-10,000)이므로 이를 5로 나누면 됩니다.

    따라서 ③의 식은 잘못된 게 없습니다. 

    (별해) 10640=10,000(1+r×5)에서 r을 계산해도 똑같습니다.   

     

    3.

    위 식은 투자기간이 년 미만인 경우 이를 년으로 늘려줄 때 사용하는 식으로 일반식은 아닙니다.

    참고로 일반식은 투자기간이 1년 이상일 때 이를 1년으로 평균하는 것입니다. 

    질문하신 식은 교재에 없는 내용이므로 너무 신경써서 외울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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