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 강사명: 임재기 교수님

1. P275에 국부저항계수는 국부/직관의 비율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P438의 국부저항계수는 덕트 손실에 곱해지는 값으로 알려주셨습니다.

   배관 계통이랑 덕트 계통의 차이라고 보면 될까요?

2. P260

  (1)  팽창탱크 높이를 구할 때,

       A-B 부분의 배관 손실수두는 왜 포함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펌프에서 펌핑을 해서 A부터 시작되는 라인이 팽창탱크 B 라인과 연결되어 있는데 취급을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2) 펌프의 양정 산정 시, 에어벤트 압력 2mAq 는 왜 더해주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펌프양정 = 실양정 + 배관손실수두 + 토출측속도수두의 공식은 알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에어벤트도 2mAq의 압력을 필요로 하는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펌프에서 더 펌핑을 해줘야 할 것 같은데..

(3) 펌프의 흡입측 압력에서 E-F의 높이가 15m, 길이가 15m 라는것이 보기에 주어진 E-F : 15m 로 나와있어서 그런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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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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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교재의 참고에 설명드렸듯이 문제에서 국부저항계수라고 한것은 잘못된 것이며

     국부/직관의 비율이라고 했어야 한다고 설명드렸습니다.

     P438의 국부저항계수는 덕트 손실 계산식 에 곱해지는 값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배관의 경우도  국부저항계수를 식에 적용하여 손실을 계산하도록 주어질 수 있습니다.

    국부저항에 관한 계수는 그때 그때마다 적용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단정하시면 안됩니다.

    2. B점과 E점의 압력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B점에서 부터 출발하여 E점까지 압력의 변화를

    계산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배관은 순환배관이므로 펌프의 양정은 배관과 기기의 마찰손실로만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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