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3 performance evaluation
- 과정명: lv3 performance evaluation
- 강사명: 김희상
1) 지난 번에 강사님께서 정리해주신 목차인데,
fixed income analysis는 factor based attribution의 예가 맞나요?
책에는 equity가 factor based의 예시인것 같아서요. equity에서 carhart model이 나온 다음에
쌩뚱맞게 fixed income이 다음 los로 있습니다..
C. 목적에 따라 (p. 79-94)
(1) Return attribution (p.81-92)
1) Macro attribution (p. 91- 92)
2) Brinson-Fachler model (p. 82-85)
→ Micro attribution (p. 92)
3) Factor-based attribution (p. 81, 85-86)
ex) Fixed income model (p. 87-89)
(2) Risk Attribution (p.90)
2) p.89 fixed income의 figure 35.5 attribution results 에서
밑에 해석의 두번째 bullet에 15bps gain by taking a medium duration position when interest rates declined; the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 라는 문장과
there was a 27bps loss because the manager overweighted corporate bonds and underweighted government bonds. In fact, the credit spreads widened as demonstrated by lower benchmark corporate returns compared to benchamr government returns.
- 우선 p. 89의 35.5는 88p의 35.4의 같은 데이터를 근거로 나온 게 맞나요?
- 그렇다면 어떻게 구해진 것인가요? 그냥 주어진 것인가요?
- 35.4표의 retrun이라는 것은 해당 채권들의 최종 수익률(가격변동에 따른 수익률+income yield)인가요, 아니면 해당 채권 발행 당시의 CR인가요?
왜냐면 지금 최종 PF의 수익률은 2.44이고, BM의 수익률은 2.51이라서 PF가 7bp underperform했다고 하는데,
저는 35.4에 따르면 그 underperform을 야기한 것은 결국 pf에서나 bm에서나 동일한 return을 갖고 있는 채권들인 short/medium과 corp/gov의 weight를 달리 가져간 것 뿐이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그렇다면 89p 하단에서 설명하고 있는 medium 채권의 duration effect로 나의 PF가 BM대비 0.05%의 초과수익이 있었고, short채권의 duration effect로 0.1%의 초과수익이 있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88p에서 보면 PF의 medium채권에서 온 수익률은 corp과 gov를 합쳐서 1.424%이고, BM은 1.2350%이라서 어떻게 해도 0.05%의 초과수익은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제 생각에는.. 두개 표의 수치가 서로 연결이 안되는데, 89p밑에 해석은 35.4의 표로 해주셔서 그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강사님이 설명해주신대로 따라가면
there was a 27bps loss because the manager overweighted corporate bonds and underweighted government bonds. In fact, the credit spreads widened as demonstrated by lower benchmark corporate returns compared to benchamr government returns.
이 문장의 경우 credit spread가 PF의 경우 2.15%와 2.88%의 차이인 0.73%p였는데, BM의 경우 2.14%와 2.88%의 차이인 0.74%p이기 때문에
BM의 Credit spread가 축소될 줄 알았는데 확대되었다 라고 하셨는데요, 원래부터 각 bond의 수익률이 정해져있던 상태에서 weight를 바꿔서 최종 수익률이 나온것인데,
중간에 시장에서의 credit spread가 축소되었는지 하락했는지 그게 최종 7bp의 차이를 야기하는데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표 35.4를 가지고는 알 수가 없지 않나요?
제가 35.4의 표에서 잘못 이해한게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 p.89 15bps gain by taking a medium duration position when interest rates declined; the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
라는 문장의 15bps의 gain은 사실 35.5표를 보면 medium보다는 short duration채권에서의 기여도가 더 큰데, 왜 설명은 15bps가 모두 medium duration채권을 샀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나요?
그리고 시장금리가 하락했을때 채권 가격은 상승하기 때문에 그때 채권을 샀으면 비싸게 샀을텐데.. 그로 인해 gain이 났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라는 말은 금리가 상승했고 채권가격이 떨어졌을때 채권을 사서 결국 ytm이 상승했고,
benchmark의 수익률이 +값을 갖는다는 뜻이면 앞 문장하고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값을 갖는 benchmark returns 가 figure 35.4의 2.51%인가요?
제 개념이 처음부터 잘못되었을 수 있어서 엉뚱한 질문일 것 같기도 한데,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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