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김종곤 강사님 질문 입니다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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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Valuation and risk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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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1)
지난 번에 VaR에대한 질문을 했었는데요..
영상 보면서 다시 공부 해보니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normal distribution조건에서 risk 측정 지표는
VaR와 ES가 있고,
VaR에는 Delta-normal-VaR와 Percentile 두가지가 있다
이중 percentile은 하위가법성을 만족하지 못한다
여기서, 하위가법성이라는게 만족이 되어야만 측정 지표 값을 가중 합 (각각 계산해서 포트폴리오의 Var로 측정)할 수 있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반대로 Percentile은 산출한 결과 값을 가중 합을 할 수 없는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그러면 percentile VaR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는 건가요?
4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델타 노멀이나 ES만 쓰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은데요...
2)
그리고 95% VaR에서 말하는 risk seeker는 risk averse 인가요?
이 말이..리스크를 찾아서(identify)해서 회피 하고자 하는 것을 의미 하는 건가요?
MPT이론에 나오는 가정에서 모든 투자자를 리스크 회피로 가정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리스크 회피와 VaR에서 말하는 risk seekr가 같은 대상을 의미 하는 것인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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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Percentile VaR는 수익률의 분포를 가정하기 어려워 Simulation 방법으로 VaR를 구할 때 유용합니다.
위험회피 성향이 높을 수록 신뢰수준을 높게 하여 VaR를 산출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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