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실기 2002년 4월 21일 7번문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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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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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안녕하세요 문제 질문입니다.
1. 2002년 4월 21일 문제 7의 2번 해설
문제 7의 2번 해설에서 감마 1.166을 1kg/cm^2으로 수정하는 과정에서
10000을 나누는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해설에서 1kgf/cm^2=10000kgf/m^2이 작성되어 있는데
주어진 비중량은 1.166*1000kgf/m^3인데 m^2과 m^3과는 단위가 맞지 않는것 같아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2002년 9월 29일 시행 문제 2번입니다.
문제2의 (3)번항목 냉동능력을 구하는 부분에서 냉동능력은 증발기에 대한 부분으로 Ge(h8-h4)가 아니라 Ge(h7-h6)이 아닌가요? 혹시 h7의 값이 주어지지 않아 h8로 풀이가 된 것인가요?
3. 2. 2002년 9월 29일 시행 문제 2번입니다.(문제 상동)
추가적으로 (2)의 증발량을 구하는 (h8-h3)/(h8-h4)를 액냉매량으로 하여 문제를 푸셨는데
h8과 h4사이는 습증기구간이고 h3-h4구간이 플래시가스구간이고 해서 h8-h3을 액냉매라고 하신건가요?
P-H선도에서 어디가 액체구간이고 기체구간인지 기준점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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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감마를 수정한 것이 아닙니다. 압력= 감마 x 수두 입니다. 따라서 (감마 x 수두)를 한 결과 단위가 kgf/m² 가 나왔는데 이것을 kgf/cm² 으로 고치기 위해 10000 으로 나누어 준 것입니다.
압력 P = r h = (kgf/m³) x m = kgf/m² = (kgf/cm²) /10000 입니다.
2.이 문제의 장치도에 있는 냉매 순환펌프는 증발기에서 증발하는 냉매보다 약 5배 정도 더 증발기로 순환시킵니다. 그래서 증발기 출구점을 냉매액 + 증기 상태인 7점이 된것입니다. 그러나 1시간당으로 보면 1시간 동안 압축기에서 내보낸 냉매는 1시간 동안에 증발기에서 모두 증발시켜야 냉동사이클이 작동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1시간 동안으로 볼때는 증발기의 출구점이 8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발열량 계산할 때는 8점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몰리엘 선도를 그릴 때 저의 생각은 위와 같은 1시간 개념을 적용하여 증발기 출구점을 건포화 증기점(8점)으로 그려야 한다는 것이 저의 판단 입니다. 그런데 여러 책에서 문제의 그림처럼 증발기 출구점을 7점으로 그리기 때문에 아직 까지는 저도 7점으로 그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3.포화액선의 냉매는 전부 액 상태 입니다. 점점 증발하여 건포화 증기선 쪽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냉매가 포화액선에서 부터 증발하기 시작하면 점점 포화증기선 쪽으로 이동합니다. 이 때 이동한 거리는 증기상태 인 것입니다. 더 이동하여 완전히 건포화 증기선에 이르면 모두 증기상태가 됩니다. 포화액선에서 부터 건포화증기선 까지의 거리는 모두 증기인 것입니다.
즉 몰리엘 선도의 어떤 점에서 냉매의 상태는 액+증기 상태인데 이때 액과 증기의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액의 비율 = (어떤 점 - 건포화 증기선) / (포화액선 - 건포화증기선) 이며
증기의 비율 = (어떤 점 - 포화 액선) / (포화액선 - 건포화증기선) 이 됩니다. 즉, 서로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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