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료
김종곤 강사님 질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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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valuation and risk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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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채권 포트폴리오 설명 중에 불릿과 바벨 포트 폴리오에 대한 질문 입니다
앞서 price risk 내용에서 제로쿠폰 본드는 쿠폰 본드보다 금리 충격(변화량)의 price risk가 크고, 컨벡시티도 금리 충격(변화량)이 클수록 커지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같은 금리 충격(변화량)이 발생할 때 제로쿠폰본드는 쿠폰본드보다 컨벡시티 효과가 높다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쿠폰본드는 상대적으로 낮음)
그러하면,
금리 충격이 큰 상태(컨벡시티가 크게 되는 상태)에서 바벨 포트폴리오를 쿠폰본드보다 금리 충격에 더 민감한 제로쿠폰 본드로만 구성하면 이 컨벡시티 효과 최대화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다시 정리하면 바벨과 불릿 포트폴리오의 컨벡시티 효과를 비교하면 아래처럼 생각해도 되나요?
쿠폰본드로만 구성한 불릿(컨벡시티 효과가 가장 작음) < 제로쿠폰 본드로만 구성한 불릿 or 쿠폰 본드로만 구성한 바벨 < 제로쿠폰 본드로만 구성한 바벨 (컨벡시티 효과가 가장 큼)
그리고 컨벡시티 효과가 커지는 만큼 포트폴리오의 price risk도 증가한다고 이해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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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Duarion은 금리변동에 대한 채권 포트폴리오의 가격민감도이고, 채권의 다른 조건이 모두동일한 경우 시장의 금리 수준이 낮을 때 큽니다(Convexity도 동일합니다). 금리 수준과 금리 충격(=변화량)을 혼동해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Convexity 효과는 금리수준이 상승할 때 채권가격이 하락하는 민감도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물론 금리수준이 하락할 때에는 Convexity는 채권가격 민감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Convexity가 클 수록 가격위험이 크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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