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됨

level 3 capital market expectation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capital market expectation
  • 강사명: 김진우

안녕하세요, 강사님. 질문 드립니다.

 

1. Grinold -Kroner model에서 문제점이 무엇이냐에 대해 묻는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경우 %P/E는 0인데 이 모델은 constant positive growth를 상정했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 맞는 건가요, 아니면 "모델은 constant positive growth를 상정했지만, 투자자들의 horizon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는 말이 맞는 건가요?

투자자들의 horizon이 한계가 있음을 고려한다면 장기적으로 보는 게 아니라(즉 문장 말미에 나온 대로 %P/E=0이라고 보는 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인데, 그럼 오히려 positive 값을 쓰는 게 맞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이 부분이 계속 헷갈리네요.

 

* 아래부터는 Test bank 문제 질문드립니다.

2.  14번 B번에서 해설을 보면 위에 나온 정보만으로는 답을 알 수가 없다고 나오는데, A번에서 구한 각 산업별 RP를 각 산업별 standard deviation으로 나눈 값을 비교해 봄으로써 알 수 있지 않나요?

3. 23번 B번의 i)에서 Taylor rule에 따른 target IR을 구하는 문제에서 왜 슈웨이져에 나온 것과 달리 중립이자율 다음에 target inflation rate을 안 더하는 거죠? (28번 B, 29번 B, 70번 문제도 동일)

4. 슈웨이져 18pg 맨 위에서 neutral rate은 inflation target과 real growth expectation의 합이라고 나오는데, 이때 뒤쪽 항에 해당하는 real growth expectation은 growth trend가 아닌 말 그대로 expectation인 거죠? 그렇다면 28번 B번에서 target IR을 구할 때 (target inflation rate을 고려해주지 않은 건 차치하고라도), GDP growth rate에 대한 전망이 1.4%에서 1.3%로 바뀌었다면, 중립이자율도 이전보다 이후가 0.1% 더 작아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5. 30번 해설에서 inflation이 예상보다 낮으면 정부채가 좋다고 나오는데, 채권으로부터 나오는 CF의 구매력이 상승하고, 또 낮은 인플레이션을 부양하기 위해 통화당국이 금리를 내린 결과 채권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보면 될까요?

6. 52pg에 나오는 1, 2, 3의 문장을 제가 제대로 이해한 건지 여쭙습니다.

1 문장 : 칠레의 페소의 가치가 파운드에 비해 현재 절하되었지만 앞으로 오를 것 같기 때문에 CIRP가 성립하는 방향, 즉 양국의 총수익률이 같아지기 위해서 칠레쪽의 금리는 더 내려갈 것이다.

2 문장(맞는 문장으로 바꾸면) : 현재 유로화에 고정되어 있는 덴마크의 통화가 약화되어 페그제가 깨질 것 같다. 이를 막기 위해 덴마크 정부는 다시 덴마크 통화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금리를 높여 투자자를 꾈 가능성이 크다.

3 문장 : international fisher effect의 가정대로 세계 각국의 real IR은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질 것이다. real IR이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 명목금리가 높은(인플레이션이 높은) 나라의 통화가치는 낮아지고 명목금리가 낮은(인플레이션이 낮은) 나라의 통화가치는 높아질 것이다.

7. 35번 문제에서 Equity에 투자한 미국과 Bond에 투자한 스위스의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Bond의 CF의 구매력이 증가하고 Equity의 가치는 대개 내려가기 때문에 미국 투자에 대한 비중을 줄이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답은 오히려 스위스 쪽의 비중을 줄여야 한다고 나와 있네요. 이 부분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8. 36번 문제에서 emerging market에 투자할 경우 최우선적으로 걱정해야 할 risk들이 따로 있는 건가요? 통화의 경쟁력도 문제가 될 것 같고, 자산의 사유화도 문제가 될 것 같은데 liquidity risk가 더 중요한 건가요?

9. 38번 문제와 관련된 지문에서 말하는 relative economic strength approach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슈웨이져 어느 부분과 관련된 내용인가요? 혹 슈웨이져에 나온 부분이 아니라면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10. 48번 문제의 해설에서 인플레이션이 예상치보다 낮거나 예상치에 있을 때 equity에는 positive라는 문장이 나옵니다. 그런데 슈웨이져 16pg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예상치에 있으면 equity에는 no effect, 예상치보다 높거나 낮으면 negative라고 나왔는데, 어떻게 보는 게 좋을까요?

11. 60번 문제 : Annual GDP growth를 구할 때 growth in total factor productivity도 더해 줘야 하지 않나요?

12. emerging market 투자시 고려해야 할 지표 중에 Debt / GDP < 70% 라는 지표가 있는데, 이때 Debt란 그 국가의 정부, 민간을 모두 포함한 총 부채를 의미하는 건가요? 또 GDP는 nominal 기준인 건가요?

13. 66번 문제 : Lia의 team이 기대수익률을 구할 때 쓰기로 한 방식은 bond-yield-plus-risk-premium approach입니다. 슈웨이져 41pg에 보면 risk free rate + single equity premium 방식과, building block 방식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때 building block 방식이 bond(무위험 채권수익률)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프리미엄을 더해 기대수익률을 구하는 것처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 문제에서 요구하는 방식이 후자의 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답을 보니 아닌 것 같더군요.

그럼 여기서 말하는 bond-yield-plus-risk-premium approach는 앞의 두 방식과는 또 다른 별개의 방식인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해가 안 되는 것이, 현재 consumer credit industry에 대한 기대수익률을 구하려는 상황이고 표 아래쪽에 나온 equity premium이란 것도 그 industry에 해당하는 equity premium이지 equity market 전체에 붙는 premium이 아니듯이, 나머지 프리미엄들도 다 붙여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해당 industry의 credit risk가 이미 반영되어 있는 어떤 회사채가 있어 그 수익률에 그 산업에 해당하는 equity premium을 붙여주는 것도 아니고, 다자꼬자 국채수익률에 equity premium만 달랑 붙이는 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14. 80번 문제 : 해설을 보면 Target IR을 구할 때 target inflation rate을 더하지 않고 expected inflation rate을 더했습니다. 그런데 슈웨이져 18pg의 예제에 보면 두 개 중에 target inflation rate을 더하는데, 어떤 게 맞는 건가요?

 

한 번에 몰아서 드리다 보니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럼 강사님의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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