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Asset allocation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Asset allocation
- 강사명: 김종곤
안녕하세요, 강사님. Test bank 문제를 풀다 모르는 문제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1. 7번 문제와 관련된 2번 진술의 내용인즉슨, Asset class의 기대수익률은 매니저의 투자스킬과는 무관하게 체계적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해 구하는 것이고, strategy의 기대수익률은 매니저의 투자스킬까지 고려해 구한다는 측면에서 둘이 서로 다르다는 말이 맞나요?
2. 57번 C번 : 지문에서 보면 주인공은 Equity analyst로 근무하다가 최근에 직장을 잃었다고 합니다. 주인공의 예전 직장에서의 compensation은 equity market return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남은 직장 생활 동안에도 계속 될 거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직장을 잃고 무소득인 상황 아닌가요?
3. 59번은 Rf로 거래를 하지 못할 때는 Efficient frontier 상에는 있지만 CML 상에는 있지 못한 P/F들(Sharp ratio가 낮은 B와 C)만 편입할 수 있고, Rf로 거래할 수 있을 때는 CML 상의 P/F, 즉 여기서는 Sharp ratio가 가장 높은 D를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런 의도의 문제인가요?
4. 60번 문제에서 target return 6.5%를 달성하기 위해 D와 E만을 이용하는 이유는 두 P/F의 기대수익률이 6.5% 근처에 있어서 편의상 그러는 건가요? 다른 P/F를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6.5%를 달성하도록 만들 수 있지 않나요?
5. 61번 : Note 2의 내용인즉슨,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그리는 Efficient frontier는 모두 과거의 기대수익률과 표준편차에 근거해 추정해 만든 것이지만, 각 asset의 확실한 수익률을 알 수 있다면 그렇게 그린 Efficient frontier는 전체적으로 들어올려질 것이다, 이런 의미가 맞나요?
6. 62번 : 해설에서 Long term equity return을 구할 때 Domestic의 비중을 70%, International의 비중을 30%로 썼는데, 내 전체 P/F에서 사실상 Domestic equity에 투자한 비중은 42%, International equity에 투자한 비중은 18% 아닌가요?
7. 65번 A : economic net worth(net wealth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를 구하는 문제인데, 네번 째 점에 나오는 500.000의 기부금은 15년 후에 그만한 금액을 기부하고 싶다는 것이므로 이것을 현가화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해설에선 그냥 lia에 포함시켰네요.
8. 69번 문제 : P/F optimization process에 들어가는 Input 변수들을 묻는 문제 같은데, 만약 현재 계좌가 tax-deferral 계좌라면, 답은 C가 될까요?
그럼 강사님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들은 Final review 시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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