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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Equity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Equity
  • 강사명: 유태인

안녕하세요, 강사님. Test bank 문제를 풀다 모르는 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파이널 리뷰 강의를 기다리기에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남아 있어 미리 질문드립니다.

1. 9번 B번(122번 B번과 중복 질문) : adjustment 1에서 active share는 total overweight 또는 total underweight과 같으므로 0.03. adjustment 2에서는 마찬가지 이유로 0.02일 거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답에서는 두 조정이 active share에 같은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같은 비중만큼 underweight, overweight 했다면 이해하겠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2. 17번 문제(슈웨이져 161pg와 중복 질문) : exhibit 1을 보면 size factor라는 것이 (small company return - large company return)라는 size factor P/F와는 무관한 건가요? 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 284pg ,exhibit 1에 rewarded factor results란 것이 factor exposure가 아니라 factor return을 말하는 것 같은데, 이것만 보고 small cap tilt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요? 가령 size factor에 대한 exposure가 양수라면 그 펀드는 small cap tilt일 것이다, 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정작 내 펀드는 large cap tilt인데 그달에는 size factor return이 negative값이 나온다면(즉 소형주 수익률이 대형주 수익률보다 안 좋게 나온다면) 나는 large cap tilt임에도 BM보다 잘한 셈이 될 수 있지 않나요? 

4. 28번 : 일전에 강의 중에 systematic, discretionary를 가로에, top-down, bottom-up을 세로에 두고 네 분면으로 정리한 내용에서 discretionary는 diversified or concentrated로 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다양한 종목에 소량의 비중씩 분산투자해 idiosyncratic risk를 낮추는 방식은 그냥 systematic approach라고 보면 될까요?

5. 51번 : 비록 슈웨이져에서 discretionary 역시 risk factor를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나왔지만(157pg professor note), 4번 질문과 연동해 질문드리면 만약 문제에서 "폭넓게," "여러 곳에 균형 있게," "분산화 시켜" 라는 식의 문구가 나오면 그냥 systematic의 특징으로 보면 될까요? 그리고 systematic은 pricing power 같은 비재무적인 변수는 고려하지 않나요? 차후에 발생하는 return과 의미 있는 관계를 갖는 변수라면 재무적이든 아니든 다 동원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6. 311pg의 note 5에서 short term risk를 long term risk로 바꿔주면 맞는 말이죠? 당연한 것 같은데, 혹시 몰라 여쭙습니다.

7. 327pg의 exhibit 2에서 size factor에 대한 exposure가 X와 Z가 서로 반대인데, factor risk contribution은 둘 다 음수값이네요. 이럴 수도 있는 건가요?

8. 108번 : 비중을 묻는 문제 같은데, 선택지는 분산값들이 나와 있습니다. 오타겠지요?

9. 112번 A : 해설에서 Health care 주식을 growth-oriented  주식으로 분류하는데, 이건 경기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평타는 치는 방어주에 오히려 더 가깝지 않나요? 그리고 exhibit 1에서 Utility로 분류되는 주식이 Telecommunications 정도인가요?

 

질문을 한 번에 몰아서 하다 보니 조금 많아졌습니다. 어려운 시국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그럼 강사님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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