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김종곤 강사님 질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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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Foundation of risk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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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CAPM 질문 입니다
CAPM이 '무위험수익률 + 위험수익률'로 구성된다고 이해하고 있는데요...
무위험 수익률은 확정 수익률이고 국채 수익률로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 했습니
저는 처음 공부할 때는 무위험 수익이 국채를 사는 것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그럼데 채권을 공부한 후 생각해보니 국채를 매입하더라도 금리에 따라서 채권 가격이 계속 변하여 기대 수익에 대한 변동이 존재하면 주식처럼 위험자산으로 취급을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생각과 달리 이러면 무위험 수익으로 취급할 수 있는 자산이 없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제 가정에서 질문은 이렇습니다
대부분 취급하는 자산은 금리에 따라 기대 수익의 가치가 계속 변할텐데...
이러하면 무위험 수익을 얻는 자산은 실재할 수 없는건가요?
아니면 퍼펙트 헷지는 해놓은 자산을 무위험 수익으로 보는건가요?
제 생각이 잘못되고 있는 것인지...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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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투자론에서 국채 수익률을 무위험 수익률로 정의하지만 정확한 무위험 수익률의 정의는 투자기간과 관련됩니다. 투자기간 시작시점에서 특정 자산을 사서 미리 정해진 투자기간 말에 자금을 회수하기로 한 경우 그 회수되는 자금의 금액과 시점이 100% 확실할 경우 해당 자산은 무위험 자산이고 그 자산의 수익률이 무 위험수익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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