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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Trading, Performance evaluation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Trading, performance evaluation
  • 강사명: 김희상

 

안녕하세요, 강사님. 문제를 풀다 모르는 점들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슈웨이져 88pg의 표에서 BM의 회사채 수익률이 정부채 수익률보다 낮게 나왔는데, 만약 매니저가 이전에 회사채 쪽에 비중을 늘렸다면 equity performance attribution에서와 마찬가지로 잘못된 sector에 overweight한 거라고 보면 될까요?

또 여기서 말하는 수익률이 흔히 말하는 채권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실현된 수익률 아닌가요? 기대수익률이라면 회사채의 기대수익률이 정부채의 기대수익률보다 낮게 나온 부분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보통 반대 아닌가요? 오히려 회사채가 이것저것 망한 것도 많고 회수율도 낮아 실현된 수익률이 매우 낮다, 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 해서요.

더하여 BM에서보다 P/F에서 회사채의 수익률(실현 수익률이라고 본다면)이 0.01% 높게 나왔는데, 이건 equity performance attribution에서처럼 매니저의 bond selection skill이 좋아서 그런 것이다, 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89pg에서 bond selection으로부터의 gain이나 loss는 없다고 하는 걸 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이 표 부분에서 이해가 가질 않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89pg의 두 번째 점에 있는 the yield increase is demonstrated by the positive benchmark returns라는 말도 이해가 가질 않고, 네 번째 점에서 대체 무엇을 보고 credit spread가 widen해졌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credit spread가 widen해졌음을 밝히려면 이전시점과 이후시점을 비교해봐야지만 알 수 있을 텐데, 제시된 표는 어느 특정 시점에서의 스냅샷 같은 것 아닌가요?

* 아래부터는 Test bank 질문입니다.

2. 35번 문제 : 해설에선 제시된 정보만으로는 2018년 Red grass fund의 investment mgt fee를 구할 수 없다고 하는데, 지문에 제시된 high water mark 정의대로라면, 2018년도의 5% 수익률에서 2017년도의 2% 손실만큼을 빼고 계산하면  1 + 0.2 * [(5-2) - 1] = 1.4%가 되는 것 아닌가요?

3. 37번 문제 : 해설을 읽어보아도 이해가 가질 않고 관련된 슈웨이져 내용도 어디에 있는지 찾질 못해 간략하게나마 강사님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4. 58번 문제 : 210pg 지문에 따르면 TopTech는 현재 상위 10%의 매니저들의 성과를 BM으로 쓰는 것으로 나오는데, manager universe는 measurable만 장점 아닌가요? 210pg 두 번째 점에 그렇게 나와 있다고 c가 답이 된 것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세 번째 점에 따라 b도 답이 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5. 59번 문제(72번과 중복 질문) : 해설에 따르면 P/F와의 베타가 1에 가깝고, 그래서 tracking error가 낮은 BM이 좋은 BM이라는데, 베타나 tracking error는 BM 대비 P/F를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또 72번 해설에 따르면 A와 S의 상관계수가 통계적으로 0과 다르지 않으며 P-M과 S의 상관계수가 큰 positive값일수록 좋은 BM이라는데, 이건 또 왜 그런 건가요?

또 A(active return)와 S(style return)의 상관관계가 낮아야 매니저의 style을 잡아낼 수 있다고 나오는데, 여기서 매니저의 style이란 것이 알파를 창출해내는 매니저만의 skill 또는 투자 방식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 매니저가 추종하는 style index가 뭔지 알아낼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면 왜 상관관계가 낮아야 그것을 찾아낼 수 있는 건가요?

6. 60번 문제 : MWR(IRR)의 경우, strong performance 전에 large contribution이 있으면 TWR보다 upward bias가 생기고, weak performance 전에 large contribution이 있으면 downward bias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건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MWR은 초기에 발생하는 CF에 대해 할인이 그만큼 덜 되므로 초기에 발생하는 CF가 양수인이 음수인지, 또 얼마나 크고 작은지 그 영향력이 뒤에 발생하는 CF의 영향력보다 크다, 라는 표현이 맞나요?

7. 65번 문제 : 전 답이 c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답은 a네요. 214pg 지문을 보면 sector allocation return과 security selection return그리고 interaction return 모두 매니저로부터 나오는 value added라고 보았는데, sector에 weighting을 잘해서 나온 return 부분도 분명 return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에 해당할 텐데, 왜 within sector allocation return, 즉 security selection만 더 중요시 여기는지 모르겠습니다. 

8. 더하여 macro attribution과 micro attribution의 정확한 기준점이 무엇인가요? 둘 다 allocation effect와 security selection effect를 계산하는데, 그냥 sponsor 차원에서 하면 전자고, 매니저 차원에서 하면 후자라는 건가요? 그렇다면 지문에서 특별히 언급되지 않는다면 지금 macro attribution을 하고 있는지 micro attribution을 하고 있는지 구분할 수 없는 건가요?

9. 219pg 아래쪽 단락에서 fund의  대부분이 large-cap "value" stock에 투자되었다고 나오는데, 그 아래 1번을 보면 갑자기 large cap "growth" stock이 나옵니다. 이건 오타인 건가요, 아니면 제대로 나온 건가요?

10. 78번 문제 : 답대로라면 적절한 BM을 썼다면 interaction return 부분이 작게 나온다는 것인데, 이건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강사님이 그려준 그림에서 interaction 부분을 계산하는 밑변이 allocation effect의 아랫변과 같고, interaction 부분의 좌변이 security selection의 좌변과 같은데, 그렇다면 BM이 적절하다면 allocation effect, security selection effect도 작게 나온다, 라는 말도 맞는 건가요? (사실 이건 BM과 얼마나 다르게 운용할 것인지 매니저의 결정에 따라 다르게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적절한 BM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11. 82번 문제 : 현재 일반적인 소형주와는 다른 비유동적인 소형주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그에 맞춰 customized된 BM을 만드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c번을 골랐는데, 답은 b번이네요. c번이 틀린 이유는 무엇이고, 왜 BM에 갑자기 cash position이 들어가는지 의문입니다.

12. 87번 B번 : 만약 Sharp ratio와 Treynor measure 외에 Appraisal ratio가 주어진다면 한 섹터에 몰빵한 client 1에게는 헌드 선택시 Appraisal ratio가 가장 적합한 기준이 될까요?

13. 236pg에 나오는 Alternative 1에 해당하는 BM(Rf + 5%)은 absolute BM이라고 생각했는데, 88번 A번의 답을 보면 Alternative 1이 BM으로서 unambiguous와 measurable 요건을 갖췄다고 하네요. 그럼 Alternative 1은 어느 BM에 해당하는 것으로 봐야 하나요?

14. Treynor measure을 표기할 시 88번 B번 해설에서는 분자를 %로 표기, 83번 해설에서는 십진법으로 표기했습니다. 분모의 경우 %가 붙지 않는 베타인데, 분자를 어떻게 표기해 구하건 상관 없는 건가요?

15. 97번 문제 : Mark의 지문을 보면 자기가 매력적이라고 여기는 주식에 return seeking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답은 operational needs가 거래의 동기라고 그러네요. 배당을 주는 기업 입장에서야 corporation action의 일환으로서 operational needs 때문에 준다손 치더라도 Mark는 그 돈을 받아 return seeking 목적으로 거래를 하는 것으로 보는 게 적합하지 않나요?

16. 108번 A번의 Table에서 두 번째 칸에 해설에서는 float adjusted BM을 써야 한다고 나와 있는데, "The most valid BM is a custom-based BM, not a market value-weighted BM."이라고 써도 맞을까요?

17. 109번 Table에 나오는 negative cost란, gain이 될 수도 있다는 의미지요? 그리고 Table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Opportunity cost도 넣는다면, Opportunity cost는 can be either과 inferred가 되는 게 맞을까요?

여러 질문을 몰아서 하다 보니 정말 너무 많은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스런 마음이지만, 그래도 강사님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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