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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Institutional investor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Institutional investor

  • 강사명: 김희상

안녕하세요, 강사님. Test bank 문제를 풀다 모르는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2번 A번 문제 : 이후로도 비슷한 문제를 계속 마추졌는데, Endowment의 return object를 formulate할 때는 대학 예산의 ~%를 지원해 준다, 이런 식으로 쓰고 calculate할 때는 Endowment의 AUM에서 spending rate ~%이런 식으로 구하는데, formulate할 때도 AUM 관점에서 ~%를 spending 한다, 이런 식으로 써도 무관한 건가요?

2. 2번 B번 문제 : Endowment의 risk tolerance를 가늠할 때, 해설에선 Endowment의 required return인 9.07%와 지난 5년간 AUM의 변화율인 3.6%를 비교했는데,두 번째 표에 나오는 5-year annualized return(7.2%) 과 9.07%를 비교하면 안 되는 건가요? 후자의 경우 Endowment가 다른 목적으로 돈을 써 AUM이 감소된 부분을 반영해 주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3. 6번의 D번 문제 : 지문에 SSE는 기초에 Endowment의 MV를 알게 되기 전에 smoothing rule을 이용해 spending level을 정한다고 나와 있는데, 해설에서는 이것이 geometric spending rule을 쓴다는 단서가 된다고 나옵니다. smoothing rule에도 geometric spending rule 외에 rolling three year spending rule도 있던데 이 역시 과거 MV 데이터에만 의존해 spending level을 정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왜 후자는 안 되고 전자를 쓰는 단서가 된다고 하는 건가요?

그리고 geometric spending rule을 쓴 경우에도 뒤쪽 항에 average MV가 아닌 지난 해 beginning MV(지난 해 ending MV도 아니고)를 가져다 썼는데, 이것을 smoothing한 것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4. 7번 c번 선택지에 the risk of early termination이란 sponsor의 부도나 강제 종료 등으로 인해 pension이 조기 종료되는 위험을 말하는 것이지요?

5. 24번 A번의 ii) : 해설에서는 required return을 구할 때 현재 Hale이 갖고 있는 computer consulting business로부터 나올 after-tax income인 $1m의 금액이 Clinic을 지원하기 위해 나가는 $11m의 일부를 충당하므로 (11-1) / (200-4) 이런 식으로 spending rate를 구해주는데, $1m의 금액이 분자에 붙기보다는 분모의 AUM에 붙어 11 / (200-4+1) 이렇게 spending rate을 구해주면 안 되는 건가요? 지문에 new facility를 짓기 위한 $4m의 지출은 분모 쪽에서 나가는데 왜 $1m의 income은 분자 쪽에서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6. 29번 E번 : Liquidity need($)를 구하는데 annual spending requirement($)를 고려해 주지 않은 이유가 뭔가요?

7. DB pension 관련 문제에서 benefit을 inflation adjusted 해 준다고 했다가 도중에 그 조항을 폐기할 경우, 현재 이미 은퇴한 사람들은 여전히 inflation adjusted된 benefit을 받고, 앞으로 퇴사하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는다는 의미죠? 하지만 현재 일하는 사람들도 inflation을 따라 임금은 계속 상승할 것이고요.

8. 33번 B번 : Apax Baker의 경우, 펀드가 closed 되었고, benefit도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고, fully funded 상태입니다. 이 경우 직원들의 임금상승률 정도만 따라가며 real value만 지키면 안전하게 lia를 충족시킬 수 있지 않나요? nominal bond의 비중을 줄이고 real rate bond의 비중을 늘리는 게 가장 적합하지 않나요?

CarbX의 경우, 해설에서는 closed(frozen) 되었다는 이유로 equity를 살 필요가 없고 nominal bond를 사야 한다고 나오는데, closed 되었다 할지라도 기존 가입자 중 여전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임금은 은퇴 전까지 계속 상승하지 않나요? 설령 나중에 은퇴시점에서 benefit이 정해진 후로는 더 이상 인플레이션을 반영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전까지의 임금 상승률 만큼은 고려해줘야 하므로 nominal bond를 팔고 real rate bond를 사는 게 적합하지 않나요? (Apax Baker와 마찬가지로 fully funded되었으므로 equity보다는 real rate bond가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9. 34번 B번 ii) : 해설을 보면 expected inflation이 증가하면 risk tolerance가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한다는 식으로 양쪽 방향으로 다 서술이 되어 있네요. 어느 한 가지 답이 없는 건가요?

10. 35번 E번 : 여기서 Deferred의 정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Active accrued란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benefit을 회계상 추정해서 기입한 부분 같은데, 이 과정에서 추정 인플레이션이나 임금상승률도 함께 반영되지 않나요? 왜 그 아래 별도로 임금상승률과 인플레이션이 benefit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번복되는 질문이지만, closed 되었고, not inflation adjusted benefit을 주는 pension이라도 결국 현재 일하는 직원이 남아 있는 이상 임금상승률을 따라가려면 nominal bond를 자산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편입시키는 건 부적합하지 않나요?

11. 36번 A번 : 답에 현재 Foundation의 6%의 spending rate은 contractual obligation이 아니라고 나오는데, 이것이 contractual obligation이 되려면 Investment committee를 세우고 그 committee에 의해  공식적으로 설정되어야 하는 건가요?

12. 37번 C번 : pension plan을 sponsor의 B/S에 편입시킬 때 Sponsor의 operating asset의 베타가 줄어드는데, plan asset의 편입은 기존에 있던 operating asset의 베타와 무관하지 않나요? 이게 왜 영향을 받느 건가요? 또 sponsor의 total asset 쪽 risk는 줄었고 lia 쪽 risk는 그대로인데 equity 쪽 risk는 줄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13. 461pg 아래 첫번 째 점에 나오는 net spending rate이란 liquidity needs를 의미하는 건가요? spending rate이면 spending rate이고 아니면 아닌 거지, net이란 표현이 붙어서 헷갈려 여쭙습니다.

14. 62번 B번 : 답을 보면 expected return의 증가는 discount rate을 증가시킬 것이고, 이것은 PV of lia를 감소시킬 것이다라고 써져 있는데, DB pension의 경우 lia에 적용되는 discount rate은 asset의 expected return과는 전혀 별개의 것 아닌가요? level 1, 2 회계 시간에도 그렇게 배웠던 것 같고, 59번 해설에 보면 expected return의 증가가 반드시 discount rate의 증가를 야기하는 건 아니라는 식으로 설명되어 있어 여쭙습니다.

 

드리다 보니 질문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사다난한 요즘 늘 건강 유의하시고, 그럼 강사님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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