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Derivatives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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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Derivatives and currency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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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김종곤
안녕하세요, 강사님. Test bank를 풀다 모르는 문제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파이널 리뷰의 제일 마지막 시간에 배정되어 있어 너무 오랜 시간이 남아 있는지라 미리 질문드리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1. 13번 : currency overlay strategy는 pure risk reduction도 목표로 할 수 있다고 슈웨이져에 나와 있는데, 13번의 해설은 return enhancement를 추구하는 고객만 이 전략으로부터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currency overlay strategy는 currency를 별도의 자산군처럼 관리해 risk reduction이든 return enhancement든 효율적으로 추구하겠다, 여기에 초점이 있는 것 아닌가요?
2. 19번 : 펀드 매니저가 currency에 대해 fully hedged 되도록 리밸런싱을 한 직후에 고객이 대량의 환매를 요청한 경우로 보입니다., 그런데 헤지를 위해 사용한 currency forward의 만기는 아직 한참 남아 있을 것이고, 고객은 당장 대량의 돈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매니저 입장에선 어찌됐든 지금 돈을 빼주고, 투자원금이 적어졌으므로 기존의 헤지 비율을 줄여야 하는 것 아닌가요?
3. 30번 A번 : 저는 아무리 계산해도 Domestic currency return이 14.91%가 나오는데, 해설에 가타부타 다른 설명 없이 답만 달랑 나와 있어 제가 어디를 틀렸는지 모르겠습니다.
(Rfc-CAD = +50%, Rfc-MXN = -12.5%, Rfc-GBP = +30.4%, Rfc-USD = -10%, / Rfx-CAD = -2.46%, Rfx-MXN = -1.55%, Rfx-GBP = -1.64%)
4. 30번 B번 : 해설에서는 CAD와 GBP의 경우 Rfc와 Rfx가 positive correlation을 갖고 있으므로 이 두 통화에 대한 exposure을 줄이라고 나와 있는데, 현재 exhibit에 표기된 환율은 base currency가 USD로 되어 있으므로 바꿔주면 두 통화 역시 Rfc와 Rfx가 negative correlation을 갖지 않나요?
5. 31번 : 해설에선 statement 3가 틀렸다고 말하는데, 설사 forward의 rollover로 인한 CF의 in, out이 발생한다 하더라도 매일 정산되는 선물의 CF 변동성에 비해서는 더 낮은 게 맞지 않나요? 슈웨이져에도 298pg에서도 그런 논조로 말한 것 아닌가요?
6. 36번 : 해설에서는 25-delta 풋과 콜을 이용한 short risk reversal 전략의 net premium이 0이라고 나옵니다. 그러나 같은 50-delta(ATM)이라도 풋과 콜의 가격이 다르듯, 같은 25-delta(OTM)이라 하더라도 둘의 가격은 다르지 않나요?
7. 39번 : 문제는 effective annual interest rate를 구하라고 하는데, 답은 Effective annualized loan rate을 구합니다. 그리고 혹시 이 문제가 현재 커리큘럼에 들어가는 게 맞나요? (95번 문제도 비슷한 문제)
8. 40번 : Payer swap를 P/F에 편입시킬 경우 duration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duration이 감소하면 금리변화에 대한 민감도도 감소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해설은 금리변화에 대한 민감도가 증가한다고 나와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9. 41번 : 행사금리 3%의 payer swaption을 사 놓았는데, 금리가 3%보다 오른 경우 나는 swaption을 행사할 것이고, 그럼 행사금리에 loan premium 0.5%가 붙은 3.5%로 net payment를 고정시킨다는 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해설 마지막엔 3.5%를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 이건 왜 그런건가요?
10. 43번 문제 : 80pg의 가장 마지막 단락의 가장 마지막 문장에 fixed interest for fixed payments와 annual fixed interest rate for payments in Brazilian reals가 각각 5%, 3%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둘이 가리키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11. 56번 : 해답에선 기존의 선도계약을 청산하기 위한 금액의 PV를 구하는데, 이미 3개월이 지난 시점에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묻는 것 아닌가요? 왜 PV를 구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12. 57번 : 기존 계약의 만기시점을 t=t라고 할 때, t=t시점에서의 근월물 가격(또는 현물가격)과 원월물 가격 사이에서 나오는 roll yield, 그리고 t=0 시점에 맺은 선도계약의 가격 F0(T)와 t=t시점에서의 현물 가격 St 사이에서 나오는 gain/loss를 현재 나누어서 묻고 있는 게 맞나요?
13. 62번 : 현재 제시된 선택지 중에서 Swap C를 썼을 경우의 NP만 제시되어 있어서 그렇지, duration을 줄이기 위해 Swap A, B, C 중 어떤 것을 써도 무관한 거죠?
14. Rebalancing 시에 cash position으로 전환했다가 바꾸는 과정을 고려해줘야 하는 건가요? 한쪽 자산의 비중을 줄이기 위해 futures를 short해 발생한 cash 전부를 다른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데 사용한다, 이것이 전제되어 있던 것 아닌가요? 그리고 만약 고려해야 한다면, bond futures -> cash 또는 cash -> bond futures로 전환되는 과정만 duration을 고려해 사용할 bond futures의 개수를 구해주고, equity futures와 cash 사이에서 전환되는 과정은 cash의 베타가 0이므로 고려해 줄 필요가 없는 거죠?
15. 104pg 지문과 exhibit 1을 보면 현재 자산 비중은 equity/bond가 각각 50/50인데 Target 비중인 60/40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자산 비중은 바꾸더라도 현재의 베타와 duration은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고 나왔는데, 이 부분이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현재 equity 시장이 증가할 거라고 보는 상황 같은데, 자산들 비중만 바꾼 채 베타와 duration은 그대로 유지한다면 rebalancing의 의미가 있나요?
16. 76번 : 현재 equity 비중은 늘리고 bond 비중은 낮추고 싶어하는 상황이라면 equity return은 receive하고, libor(또는 bond 수익률)는 pay하는 swap 계약을 맺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17. 92번 : situation 4 거래 자체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변동금리 채권을 발행한 뒤(pay floating rate 포지션), 이걸 헤지하기 위해 6%를 지불하는 고정금리 채권과 4.4%의 SFR을 갖는 swap을 어떻게 이용한다는 건가요?
18. 94번 문제 : 풋옵션의 effective cost를 구하라는 생소한 문제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풋옵션의 FV를 구할 때 왜 (libor + 200bp)의 금리를 사용하는 거죠? 이건 풋을 구입한 은행이 재투자할 수 있는 금리가 아니라, 은행에 빚진 Texmaco란 회사가 은행에 갚아야 할 이자금리 아닌가요?
19. 100번 문제 : 여기서도 cash로 전환되는 과정이 나오는데,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Yield 베타는 또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20. 102번 :situation 1와 situation 2가 어떤 거래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situation 1도 contract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6개월짜리 선도계약을 말하는 것 같은데 전자는 합성 포지션이 아니라고 하고, 후자는 합성 포지션이라고 하고, 이해가 안 되네요.
이번에도 한 번에 질문을 몰아서 하다 보니 질문이 정말 많아졌네요. 어려운 시국에 늘 건강 유의하시고, 그럼 강사님의 소중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게시판에 답변을 달기에는 질문이 너무 많습니다. 간단히 한두 단어로 설명이 끝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Final Review 문제풀이 시간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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