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도 4월 6번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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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도 10월 7번 문제와 비교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먼저 13년도 10월 7번 문제에서 마찰 손실을 구하는 과정에서 <A-F>와 <A-H>를 구분하여 각각의 마찰손실을 구하여 큰 값을 기준으로 덕트 마찰 손실을 구하였습니다.

여기서 <A-H> 구간에서 B점의 구부러진 부분을 국부마찰손실에 포함되게하여 계산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14년도 4월 6번 문제에서 가장 큰 직관의 길이가 <b-c-d>와 <b-e-h-i>로 둘다 같지만 <b-c-d>에 13년도 문제의 B점과 비슷한 굴곡부 b점에 생겼지만 그 점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로 계산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 문제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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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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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혹시 풀이  끝에 있는 참고내용을 보셨는지요?

    2. 14년도 문제의 b부분은 분기부 입니다. 굴곡부와는 다른 것입니다.

    3. 곡관부(굴곡부) 와 분기부는 모두 국부상당계수 적용대상 이지만 계수값이 다르거나 국부상당길이 값이 각각 다릅니다.

    4.13년도 문제에서는 국부상당계수값이 하나만 주어졌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굴곡부와 분기부 모두 같은 값을 적용하였습니다.

    5.14년도 문제는 참고에 설명한 것 처럼  분기부를 굴곡부로 계산하라고 했거나 분기부에 대한 직관상당길이가 주어졌다면 분기부에서도 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하라고 하지 않아서 구하지 않은 것입니다.  분기부의 저항이 작기 때문에 출제자가 구하라고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분기부와 굴곡부는 다른 것이므로 분기부를 굴곡부로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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