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세무1급 원가회계 이론 p136 문제3번

(1)문제의 경우 정상공손인지 비정상공손인지 언급이 없었는데 정상공손으로 바로 파악할수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정상공손이면 공손품 검사시점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완성도 50%에서 공손이 발견되어서 완성품환산량 계산시 기말재공품 완성도가 60%이기 때문에 더해준건가요?? 만약 문제가 공손이 완성도 70%로 기말재공품의 완성도 보다 높은 시점에 발견되면 그때의 가공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어떻게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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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문제 박스안에 정상곤손 330단위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2) 정상공손이 발생한 시점 즉 검사가 진행된 시점은 50% 입니다. 

    그 상태에서 기말재공품 진행률이 60%라는 것은 검사시점인 50% 지점을 지나 왔으며 

    즉, 검사를 통해 정상품으로 통과된 부분이라는 것 입니다. 

    쉽게 말하면 검사를 완성품과 기말재공품 모두 받았으니 정상공손의 원가를 

    완성품과 기말재공품 모두에게 배부해줘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70%라 하더라도 어차피 50% 이후까지 진행된 상태로 검사를 받은 것이니 동일합니다. 

     

    질문의 의도를 통해 설명을 더 해드리자면 만약 기말 재공품 진행률이 40%일 경우 

    어찌 됩니까? 이렇게 물어 보고 싶으셨던 것으로 파악 됩니다. 

    이 경우에는 검사시점인 50%까지 가지 못 한 생태로 기말재공품은 검사를 받기 전 입니다. 

    그렇다면 검사는 완성품만 받은 것으로 정상공손에 대한 부분은 검사를 받은 완성품에만 

    배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내용은 p.135 정상공손의 표를 보시면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또, 

    기말재공품이 완성도 70%일 경우에 대해 질문을 답해드리자면 

    나머지는 모두 동일하고 마지막 식에 

    기말 재공품 130 X 70% 계산해서 완성품환산량을 더해주시면 됩니다. 

    유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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