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함
기초입문 p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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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증권, 금융자격 기초입문 14강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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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박성현 교수님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정말 감사하게 듣고있습니다. 금융 쪽에 기초지식도 거의 없는 학생입니다. 설명 쉽게 쉽게 해주셔서 14강까지 왔는데, 제가 이해가 잘 안돼서 문의드립니다.
채권가격의 계산에서
1. 쿠폰(C) = 이자 인 건 가요?? 왜 쿠폰이라고 하나요? 금리랑 같은 개념으로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2. 채권의 시장수익률 =채권수익률 이랑 같은 말인 거지요?
근데 왜, P 를 구할 때. 왜 (원금+이자)를 (1+r)n승으로 나누나요??
현금흐름을 왜 채권수익률로 나누는지 식이 이해가 안됩니다 ㅠㅠ.
그리고 채권수익률이 왜 (1+r)n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강의 중에 현금흐름을 채권수익률로 할인한다고 하시던데 원래 금융에서는 나누기를 원래 할인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3. 강의 중간중간에 채권가격에 좌수를 곱한다고 하시는데, 좌수가 뭔가요?? 그리고 채권가격은 왜 항상 10,000원인가요?
ㅠㅠ 수준 낮은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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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쿠폰은 채권에 쿠폰이 붙어서 쿠폰이라고 합니다. 원래 이표채라고 해서 예전에는 채권에 이표 딱지가 붙어 있었고 이것을 한장씩 떼서 이자를 청구했습니다.
쿠폰은 어떤 것을 받는 징표 이런 것인데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징표의 의미로 이자를 청구할 때 한장 제출해서 쿠폰이라고 합니다.
2.
채권수익률은 예금 이자율과 같은 개념으로 크게 △발행수익률 △유통수익률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수익률 유통수익률, 만기수익률, 내부수익률이 같은 말이고
따라서 채권수익률은 좀 더 포괄적인 개념이라서 완전히 똑같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근데 왜, P 를 구할 때. 왜 (원금+이자)를 (1+r)n승으로 나누나요??
현재가치 x (1+r) = 미래가치이므로 이걸 역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강의 중에 현금흐름을 채권수익률로 할인한다고 하시던데 원래 금융에서는 나누기를 원래 할인이라고 부르는 건가요?
나누기를 할인이라고 하는 것이고 미래가치를 현재가치로 환원활때 사용하는 용어가 할인입니다.
3.
좌수는 펀드의 주식수를 말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채권가격은 거의 다 10,000원 단위로 계산을 하기로 약속을 한 것입니다. ^^
회원님의 질의 내용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교수님께 전달이 되었으며 답변이 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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