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량, 유량 계산시 현열, 전열을 이용한 공식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 강사명: 임재기

 

안녕하세요. 공조냉동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문제풀이 중 구분이 좀 어려운 사항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

 

질문. 열량(q)=G*C*dT 공식에서 현열량(qs), 전열량(qt)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문제의 어떤 내용으로 현열을 사용하는지, 전열을 사용하는지 기준을 알고싶습니다.

- 공기(풍량)계산시 현열량으로

- 냉동기(수량)계산시 전열량으로 

계산하는게 맞는건가요??

 

예를 들어 18년도 10월 12번 문제의 경우 어떠한 문장으로 보았을때 전열을 사용한다고 판단해야되나요?

하지만 18년도 4월 8번 문제의 경우 공조시스템에서 현열과 잠열 부하가 주어졌지만 풍량 계산시 현열량으로만 계산하였습니다. 

강의에서는 강사님께서 “해당 문제에서는 현열량으로, 또는 전열량으로“ 라고 하셨는데 문제를 푸는 입장에서 어떠한 것을 문구를 확인하여 판단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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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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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18년도 10월 12번 문제

    공기의 현열량 과 잠열량을 감당할 때  냉수의 온도차로 냉각시켜야 감당하는 것이므로 냉수는 현열량 입니다.

    2.풍량 계산은 일반적으로 현열량으로 계한합니다. 그러나 전열량으로 계산해도 됩니다.

    일반적을 현열량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현열량으로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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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추가적으로요...

    “공기의 현열량과 잠열량을 모두 감당할때” 라는 조건은 문제에서 어디에 해당되나요?

    일반적으로 문제에서 현열과 잠열량이 모두 주어지는데, 판단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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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의 현열량과 잠열량을 모두 감당할때” 라는 조건이 문제에 주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공기와 물이 열교환 하는 경우   어떤 때는 공기는 현열만 있을 때가 있고, 잠열만 있을 때도 있고, 현열과 잠열 모두가 있을 때도 있지만 공기와 열교환 하는 냉수는 온도차로만 감당하기 때문에  냉수는 언제나 현열량이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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