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기 576p 2번 ( 2014 7월 ) 질문입니다.

 

 

  • 과정명: 

  • 강사명: 임재기

해설에서

 

1번 : 고온발생기에서 증발한 냉매증기의 열을 저온발생기의 가열원으로 사용하므로 전체적인 연료 소비가 적다. 

 

2번 : 고온발생기에서 발생한 냉매증기의 열을 저온발생기에서 방출하므로 응축열량이 감소하게 되어 냉각탑의 용량을 단중효용식에 비해 75% 정도로 작게 할 수 있다.

 

1번으로 인해 35%절약, 2번으로 인해 25% 절약해서

 

중복 적용하면 대략 50% 절약 된다고 설명해주셨는데

 

 

 

고온발생기에서 증발한 냉매증기의 열을 저온발생기의 가열원으로 사용하므로

고온발생기에서 발생한 냉매증기의 열을 저온발생기에서 방출하므로

 

위에 두 문장은 같은 현상을 다르게 표현한 거 아닌가요?

 

따라서 25% 와 35%가 중복 적용돼서 50%가 되는 게 아닌

 

하나만 적용해서 25% 또는 35%만 절약 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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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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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흡수식 냉동기의 재생기에서는( LiBr + H2O) 를 가열하여  냉매(물)를 증발시켜서  증발된 증기를  응축기로 보내어 다시 응축시켜서 증발기로 보내게 됩니다. 그러니까 가열(증발)했다가 다시 냉각(응축)시키는 것입니다..

    냉매를 증발시킬 때 가열하는 에너지가 들어가고,  증발된 냉매를 다시 응축시킬 때 냉각수에 의한 냉각 에너지가 들어 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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