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회 2번 재질문입니다

 

 

  • 과정명: 공조냉동

  • 강사명: 임재기 강사님

같은 문제를 여러번 질문하여 귀찮게 하여서 죄송합니다.

모두 액 상태인 4점부터 시작하여 점점 증발하면서 8점으로  간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됩니다.

이 답변만 생각하면 이해는 되는거 같은데 장치도를 같이 보면서 생각하니 이해가 잘 되지 않아 다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선도나 장치도에서 3점에서 4점으로 이동한 후에 (1) 5점으로 가는거 하나, (2) 6점,7점,8점으로 가는걸로 나뉘어 지잖아요

그러면 4점부터 시작하여 증발하다가 3점으로는 어떻게 가는건가요? (장치도를 봐도 4점에서 3점으로 간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선도를 봐도 3점에서 4점으로 이동후에 4점에서 3점으로 갈 일이 없는거 같아 이해가 안됩니다.)

장치도 3점에서 냉매가스는 위로, 냉매액은 아래로 가잖아요 이 때 h3-h4가 냉매증기인지, h8-h3가 냉매액인지 결정되는거 같아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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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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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1. 4점의 냉매가 장치도에서 3점으로 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4점의 냉매액이 증발하는 과정을  몰리엘 선도상에서 설명을 한 것입니다.

    즉,  4점에서 증발이 시작되면 점점 오른 쪽으로 가는 것인데,  그 도중에 3점에 해당하는 엔탈피 점도  지나고 7점에 해당하는 엔탈피 점도 지나고   8점까지 가면 증발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2. h3-h4가 냉매증기 이고, h8-h3가 냉매액이 맞습니다.

    3.냉매액 엔탈피는 4점이고  냉매증기 엔탈피는 8점 입니다.  선을 그린후 4점과 8점을 양쪽에 표시 하시고 두 냉매를   합친다고 할 때, 만약 4점의 량이 많다면   혼합점은 양이 많은 쪽(힘이 센쪽)인 4점 쪽으로 끌려 올것입니다. 양이 많은 쪽(힘이 센쪽) 4점의 량은 선분의 길이로는 긴 쪽이 되겠지요.  길이가 긴 쪽은 선분에서  반대쪽이 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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