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손실 마찰손실 추가질문

 

 

  • 과정명: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 강사명: 임재기 강사

앞서 질문 드린 내용에서  2010년도 4월 문제1에서는 Z-F 구간의 마찰손실을 구하라고 하였으며 송풍기 정압을 구할때 취출구저항과 댐퍼 저항을 적용할 수 있기에 따로 마찰손실 값에 적용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만약 정압을 구하지 않고 그냥  Z-F의 마찰손실값 만 구하라고 하였으면 Z-F 의 직관 +곡관 마찰손실에 댐퍼와 취출구의 저항까지 더해주는게 맞나요 

즉 문제에 전압을 구하는 소문제가 없을경우는 마찰손실값에 기기저항값등을 적용을해주고

구간의 마찰손실 값을 구하고 소문제로 따로 전압을 구하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경우에는 그 곳에서 또 따로 적용해야하니 구간 마찰손실 값을 구할때 적용하지 않으면 되는것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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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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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드립니다.

    문제마다 용어의 의미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정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손실의 개념에서 압력손실은 큰 범위의 개념이고 마찰손실은 작은 개념의 손실입니다.

    댐퍼, 기기 등에서는 압력손실 , 저항 이라고 일반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배관의 흐름에 의한 손실은 마찰손실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압력손실을 구하라고 하면  마찰손실까지 포함한 손실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마찰손실을 구하라고 하면 유체의 흐름에 의한 손실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에서 주어진 조건을 볼때 마찰손실을 구하라고 했지만 문제의 전후 맥락을 볼 때 압력손실에 해당하는 것 까지 구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따라서 문제에 주어진 조건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딱부러진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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