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됨

level 3 asset allocation

 

 

  • 과정명: asset allocation

  • 강사명: 김종곤

1. 슈웨이져 130pg 맨 아래 내용 관련 : 세후기준 efficient frontier는 세전기준 efficient frontier에 비해 (세금이 없는 완전효율시장에 대한 가정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으므로 ) 전체적으로 더 내려가나요?

2. 커리큘럼 155pg 18번 : goal 2에 대해서는 P/F 2를 쓸 텐데, 이때 사용되는 DR은 2.2%로서 2년째부터 예상되는 인플레이션 3%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계산기에 real spending을 쓸 경우 real DR로는 1.022/1.03 - 1 = -0.7767을 써야 할 텐데, 기본적으로 기대수익률이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하는 P/F로 goal을 이룰 수 있긴 한 건가요? 또 2년째부터 인플레이션을 적용해줘야 하므로 payment=100000(1.03), n=9, I/Y=-0.7767을 넣고 PV를 구해준 뒤 거기에 다시 1년째 CF의 PV인 100000/1.022를 더해주면 1061897이 나오는데, 이는 답과 다릅니다. 제가 뭘 잘못한 건가요?

3. 커리큘럼 218pg 10번 : tax를 최소화하고 싶어한다는 내용 때문에 taxable account에서는 트레이딩 횟수를 줄여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현재 주인공이 SAA에서 정한 risk level을 양 계좌에서 똑같이 유지하고 싶어한다는 사실도 taxable account에서 트레이딩 횟수를 줄여야 한다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긴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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