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fixed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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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명: fixed in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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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명: 홍지웅
1. 슈웨이져 67pg에서 IRP 때문에 currency risk가 헤지될 수 없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currency risk는 IRP에 따라 premium이나 discount되는 forward로 헤지가능한 것 아닌가요?
2. 슈웨이져 80pg c번 : (101.29-100)/100에는 roll down return과 expected price change가 모두 포함된 건가요? 즉, 표에 따르면 YC가 그대로였다면 4.5년짜리 채권에 적용되는 YTM은 2와 2.1 사이에 있어야 할텐데, 금리가 시장 예상보다 하락하는 바람에 1.8의 YTM이 적용된 것이고, 그러한 예기치 못한 가격변화분과 roll down return이 모두 반영된 가격이 101.29이다, 이게 맞나요?
3. XR(Estimated excess return)은 곡 bottom up approach에서만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top down approach에서도 쓸 수 있는 건가요? 98pg와 103pg 예제 모두에서 쓰였길래 여쭙습니다.
4. 슈웨이져 57pg 4번 해설 : ladder가 barbell이나 bullet 모두보다 어떤 해에서든 재투자 위험이 작다(?) 란 문장이 맞는 건가요? 초기에 막대한 CF가 나오는 바벨보다 그런 건 이해가 되는데, 초기에 아무런 CF도 발생하지 않는 bullet보다도 그렇다는 건 잘 이해가 되질 않네요.
5. 슈웨이져 64pg C번 : 만약 downward shift가 아니라 upward shift였다면, bullet은 yield advantage도 없을 것이므로 barbell이 확실히 bullet보다 outperform하다고 말할 수 있나요?
6. 커리큘럼 221pg exhibit2에서, 10년짜리 금리가 1bp 상승하면 현재 value가 $50,000,000인 current P/F의 value는 $0.0177 감소한다는 의미인가요? 만약 맞다면 100bp가 상승할 경우라도 고작 $1.77 감소한다는 의미가 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아 여쭙습니다. (partial BPV란 특정 금리가 1bp 움직였을 때 bond 또는 bond P/F의 value가 움직이는 amount($)로 알고 있습니다)
7. 커리큘럼 223pg 로마숫자 3번 : Inter market에서는 IRP가 성립하면 breakeven이 되는 게 맞나요?(어느 국가에 투자하건 총수익률은 동일해지므로) 또 Intra market에서 breakeven이란 어느 시점을 말하는 건가요?
8, 동페이지 로마숫자 5번 : Carry trade는 YC가 stable할 경우에만 통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건 그냥 시시각각 변하는 국가 간 금리차이를 잘 이용해야 한다, 이 정도로 해석하면 되나요?
9. 동페이지 로마숫자 6번 : 여기서 base currency란 자국의 통화가치를 말하는 건가요? 그리고 해설에 따르면 자국의 통화가치는 어떤 채권을 선택할 지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하지 않다는 건가요?
10. 커리큘럼 226pg 33번 : 답은 convexity의 이점 때문에 allocation 2를 선택한다고 하는데, large parallel shift라고 나오지 않았는데도 convexity가 이점을 발휘한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일반적인 parallel shift의 경우에는 duration만 중요하므로 모든 P/F의 duration이 BM과 거의 동일하다고 한 현 상황에서는 어떤 P/F가 낫다고 보긴 어렵다, 라고 하는 게 맞지 않나요?
11. 커리큘럼 227pg 34번 문제 역시 large란 말이 없음에도 convexity에 초점을 맞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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