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avioral Finance 질문
- 과정명: CFA LV3 Behavioral Finance
- 강사명: 김종곤 강사님
1) test bank 5page 2-B 문제에서 SARA는 Representative bias가 있기 때문에 stock을 sell할것이다가 정답인데요,
representative bias가 new information에 비중을 더 둔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handout설명에 보면
people tend to classify new information based on past experiences and classifications. They believe their classifications are appropriate and place undue weight on them. 이라고 나오고
책에도 a belief the past will persist and new information is classified based on past experience or classification이라고 나와서 과거에 가지고 있던 기준대로 새로운 정보를 분류 하는데, 그 분류가 잘못됐을 경우(base rate neglect, sample size reglect)를 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이 문제에서 sara가 과거에 가지고 있던 기준은 the company's probability has been higher than the industry average over the past few years이고, 새로운 정보는 in the most recent quarter, Alphadog's earnings were below the consensus estimate. 인데요. 이 새로운 정보를 분류하는데 과거 기준이 어떤 식으로 연결이 되는지요?
만약 과거 기준대로 classify했으면 Alphadog에 대해 good performance를 내는 회사라고 분류해버려야 되는것 아닌가요?
보통 Representative문제를 보면 과거 믿음과 반대되는 새로운 정보가 나오는 문제들이 많은데.. representatvie의 정의에 설명되어 있는 과거 기준과는 별로 연관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헷갈립니다.
슈에이저 문제 213p에서도
1. new information에 overweight하는 경우는 xyz를 sell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2. initial growth classification(과거기준에 따라 분류)에 over lies하면 still recommend purchase라고 해서
두가지 답변이 모두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슈웨이저 연습문제의 2번처럼 해석한다면 테스트뱅크의 이 분제도 sara가 hold한다고 답할 수 도 있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수업중에도 강사님이 representativeness는 두가지 경우로 나올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 두가지의 답이 너무나 상반되기 때문에 헷갈립니다.. 이것을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요?
2. Pompian behavioral model 의 투자자 유형은 외워야 하는지요?
3. test bank 6번문제는 어디에 해당하는 내용인가요?
4. test bank 27번. 답은 A. Prospect theory라고 되어있지만 해설은 C. Behavioral portfolio theory라고 되어있습니다.
강사님은 final review 수업중에 답은 prospect theory라고 해주셨는데요, 무엇이 답이 맞는건지요?
BPT라고 한 해설도 틀리지 않아보입니다.
5. test bank 28번. 답은 A. Mean variance 인데요, maximum loss만 정해놓고 return은 어떻게되든 goal만 달성할수 있으면 된다고 했으니까 loss에 민감하다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그런 측면에서는 c가 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 test bank 39번 A. 1번에서,
Diagnostic question이 과거의 loss경험때문에 새로운 투자를 하지 않은 경험을 묻는 것인데,
정답은 regret aversion이지만 과거의 경험으로 새로운 정보를 분류하는 것이기 때문에 representativeness도 가능하지 않나요? (이 경우에 representativeness는 새로운 정보에 overweight하는 경우가 아니고, 과거 experience에 따라 새로운 information을 분류하는 오류일 경우라고 볼 때)
7. test bank 39번 A.3번에서도 저는 마찬가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정답이 anchoring이고, 강사님은 conservatism 도 될수 있다고 하셨는데, 일단 이 diagnostic question만으로는 과거에 어떤 믿음을 가졌는지 알수가 없지 않습니까? announcement 이후에 팔겠냐고 물었을 뿐 과거에 어떤 믿음이었는지가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좀 애매한 부분이 있고,
또 과거와 연관시키는 것은 representativeness도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것이냐 말것이냐의 질문이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status quo도 새로운 정보가 왔을때 do nothing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런 질문을 던질수도 있을 것 같아서
강사님께서 39번 문제가 좋은 문제라고 하셨는데, 저는 풀면서 명확하게 이해가 되지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8.test bank 41번 A번의 2. 정답은 Representative인데 justify 해석이 1번 availability와 동일합니다.
justify 이유가 동일한게 맞는지요?
9. test bank 49번 a. 첫번째 bias 정답은 status quo인데 conservatism bias는 왜 안되나요?
10. regret aversion bias의 경우,
과거에 손실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남들이 다 하니까 또 loss날 결정을 하는 경우도 해당이 되는지요? 이건 제가 예전에 필기를 잘못했을 수도 있는데 혹시나 하여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안녕하세요?
1. 대표성의 오류는 과거에 내가 경험(the past 또는 the past experience)했던 판단 방법이 여전히 앞으로도 유효할 것으로 믿고(그런데 그 경험이 적은 Sample일 뿐임) 새로운 정보가 발생하면 과거의 경험했던 판단방법이 맞을 것으로 생각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오류입니다. 복잡하지만 정리하면 새로운 정보(과거와 일관성 있는 정보일 수도 있고 과거 정보와 반대되는 정보일 수도 있습니다)가 주어지면 새로운 정보가 현재를 대표한다고 판단하는 오류입니다. 그 원인에는 기저확률 무시와 Sample size 무시 두 가지입니다. 이 문제에서 base rate은 "회사가 오랬동안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던 좋은 회사"이고 New information은 "최근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정보"입니다.대표성이 오류를 묻는 대부분의 Case는 장기간 유지되어 오던 정보와 이에 대치되는 최근 정보가 주어지고 최근 정보에 따라 의사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수업 시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출제자가 아니라 시험에 나온다 안 나온다 말할 수는 없지만 외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3.투자자 유형분류이지만 필요없는 내용입니다.
4. Prospect theory가 맞습니다. BPT는 Portfolio pyramiding을 설명하는 겁니다.
5. Efficient Frontier 상에 존재하는 많은 P/F중에 투자자의 기준에 적합한 P/F를 선택하는 기준입니다. A가 맞습니다.
6. 해설의 답이 맞습니다. representativeness bias를 지나치게 광법위하게 적용한 것 같습니다.
7. 3번 진단문항 하나만으로는 많은 bias와 연관이 가능합니다. 반드시 해답만이 맞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39번 문제는 문제의 유형이 좋습니다.
8.맞습니다.
9. Consevatism은 신념의 문제입니다. 만일 분석대상자가 신념을 가지고 과거의 투자형태를 유지한다면 consevatism도 가능합니다.
10. 네. 맞습니다. 대부분의 후회회피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보수적 결과를 낳지만, 팔랑귀처럼 주위에 현혹되어(그 배경은 ㅎ나중에 후회하기 싫어서 입니다) 본인의 위험수용 능력보다 더 과도한 위험을 택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Behavioral Fianace는 심리학의 영역이라서 단편적으로 주어지는 정보(예: 기침)만으로 원인(감기? 독감? 천식?)을 차기가 어렵습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저도 가끔 해답과 다른 Bias를 선택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BF 시험은 자신감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