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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Derivatives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derivatives

  • 강사명: 김종곤

1. short calendar spread시 장기전망이 시장하락일 경우, (장기 포지션이 short position이므로) call option을 쓰는 게 맞나요?

2. 슈웨이져 291pg에서 risk premium이 감소하는 나라의 통화가치가 오른다고 나와 있는데, risk premium이 낮아진다는 건 투자수익률이 낮아진다는 것이고, 그건 이미 그 나라에 많은 돈이 몰리며 그 통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중이라는 뜻이며, 따라서 통화가치는 계속 올라갈 것이다, 라고 해석하면 되나요?

3. 슈웨이져 298pg에서는 FX forward와 FX swap이 FX futures보다 더 나은 유동성을 제공한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229pg에선 currency forward와 futures를 비교하며 futures의 유동성이 더 좋다고 나오는데, forward의 유동성이 더 좋은 건 제대로 futures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이머징 국가에 한해서 그렇다는 뜻인가요?

4. 슈웨이져 227pg에서 미국 투자자가 CRS를 한 뒤 외국채권에 투자하면 positive basis만큼 거저 먹는다는 건 알겠는데, 이 외화표시 수익을 다시 달러로 바꾸기 위해 CRS를 진행할 경우, 이제는 달러를 빌리는 입장이므로 negative basis가 나와 앞의 CRS와 뒤의 CRS간에는 basis끼리 서로 상쇄되지 않나요?

5. 슈웨이져 268pg 2번 해설 마지막에 -80,000유로로 나와 있는데, 파운드로 바꿔줘야 맞는 것 아닌가요?

6. 슈웨이져 295pg 2번 : 유로화가 기초자산이고 Delta neutral hedge 전략을 쓰고 있다면, 유로존 금리 상승으로 유로화가 절상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추가적으로 유로를 short해야 델타헤지(유로화의 방향이 어디로 가든 내 유로화 표시 자산가치는 영향을 받지 않도록)를 이룰 수 있는 것 아닌가요?

7. 슈웨이져 319pg 3번 : 현재의 equity position에 대한 exposure을 제거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왜 cash에나 붙을 2%의 무위험 수익률을 고려하는 건가요?

8. Roll yield란 spot position이 있고 그걸 헤지하기 위해 forward를 이용할 경우, F0(t)가 St로 수렴하면서 F0(t)와 S0 사이에서, 즉 전체 포지션으로부터 나오는 return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spot position 없이 forward 계약만 한 상황에서, 향후 근월물을 원월물로 roll over시키면서 근월물과 원월물 사이에서 나오는 return은 roll yield와는 다른 건가요? 가령 320pg의 complex example에 나오는 수치로만 봐도 전자의 값과 후자의 값은 전혀 다른데요.

9. 슈웨이져 320pg 지문 맨 아래 3번 문장 관련해서, 현물의 보유기간보다 더 짧은 만기의 선물로 여러 번 롤오버 시키며 통화 헤지를 할 경우, (헤지 대상과 헤지 수단의) 기간 불일치로 인해 basis risk는 커지지만, 그만큼 자주 dynamic hedge를 할 수 있어 currency hedge의 정확도는 높아진다, 이 말은 맞는 표현인가요?

10. 커리큘럼 338pg 3번 문제 : 답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문제에 주어진 상황이 쉽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 향후 대출을 받을(take out loan) 예정이라면 그 사이 금리가 오르는 게 걱정일 거고, 따라서 금리를 미리 고정된 가격에 사놓는 long FRA나 short Eurodollar futures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왜 오히려 long IR futures(Eurodollar futures)를 한다고 하는 건가요?

11. 동페이지 5번 문제 : 문제가 뭘 묻고 답하는 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12. 커리큘럼 416pg 12번 문제 : 주인공은 장기적으로 환율을 이용해 초과수익을 얻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장이 효율적이니만큼 active management를 통해 초과수익을 얻을 수 없듯이, 헤지 역시 장기적으로는 별 효과가 없을 테니 헤지도 아예 안 할 가능성이 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active management와 헤지는 전혀 다른 개념인 것 같은데, 헷갈려서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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