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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 trading, performance evaluation

 

 

  • 과정명: trading, performance evaluation

  • 강사명: 김희상

1. 108pg 중간 단락에 Information ratio가 체계적 위험에 초점을 맞춘다는 말이 있는데, IR의 분모에 들어가는 Active risk는 비단 체계적 위험에 대한 exposure을 BM보다 더 가져가서뿐 아니라 알파를 추구하는 것 때문에도 나오지 않나요? 

2. 122pg : the greater the differences in sample size and mean이란 표현과, the wider the dispersion of returns라는 표현은 사실상 비슷한 의미 아닌가요? 달리 말하면, 잘하는 그룹과 못하는 그룹의 차이가 클수록 type 1, 2 error를 범할 위험은 적어질 것이고 그럼 error로 인한 기대비용도 낮아질 것이고, 또 매니저들의 수익률 분포가 넓게 퍼져 있을수록 type 1, 2 error를 범했을 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커질 것이다, 라고 해도 말은 되는 것 같은데, 전자와 후자의 차이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3. 123pg 2번 : 문제가 type 1과 2 error에서 기대되는 비용의 "차이"를 묻고 있는데, 차이가 아니라 그냥 expected cost를 물어야 맞는 질문 아닌가요? 가령 error 1로 인한 비용과 error 2로 인한 비용이 비슷한 정도로 크다면, 둘의 "차이"는 오히려 작을 수 있지 않나요?

4. 커리큘럼 170pg 8번 : 해설에서는 41.25가 41.25가 execution price라고 쓴 것 같은데, 41.42의 오타인가요?

5. 커리큘럼 241pg 11번 : allocation effect가 +가 나오는 건 c번뿐인란 건 알겠습니다만, 다른 -가 나오는 지역도 그에 대한 P/F의 비중을 underweight하면 전체 수익률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나요? 가령 North America쪽에 대한 비중이 현재 10.84%인데, 이를 벤치마크의 7.67%보다 더 작은 7%로 낮출 경우 allocation effect는 +로 전환되지 않나요? 

덧붙여 해설에는 계산하지 않고도 average BM return과 region BM return만 비교해서도 답을 고를 수 있는 것처럼 나오는데 그럴 수가 있나요? 

6. 커리큘럼 241pg 12번 해설을 보면 interaction effect까지 고려했는데, 실제 시험에서도 security selection effect에 대해 묻는다면 interaction effect도 으레 함께 포함되는 거로 보고 계산해야 하나요?

7. 슈웨이져 135pg의 문제들에서 다루는 investment management fee라는 것이, 기존에 알고 있던 운용수수료(management fee)와 performance fee를 포괄하는 개념이 맞나요? base fee로 나오는 것이 기존에 알고 있던 management fee에 해당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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