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0번 sk303371 2020년 11월 03일 06:04 공유 외기부하를 구할때 G(혼합된 공기 엔탈피-실내공기엔탈피)로 구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여기는 왜 이렇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문제는 그러한 문제들과 어떤 점이 달라 이렇게 푸는건가요.? 0 댓글 댓글 1개 정렬 기준 날짜 투표수 imjaeki 2020년 11월 04일 08:09 교수님 답변드립니다. 이 문제에서 외기 부하는 ①에서 ③까지 예열된 열량도 외기부하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총 외기부하는 G (h4-h2)에 Go (h3-h1)을 더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에 계산한다면 Go x (외기의 최종엔탈피 - 외기의 최초엔탈피)로 구하면 됩니다. 즉, 외기부하 = Go (h2-h1) 또는 외기부하 = G (h4-h2) + Go (h3-h1)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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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드립니다.
이 문제에서 외기 부하는 ①에서 ③까지 예열된 열량도 외기부하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총 외기부하는 G (h4-h2)에 Go (h3-h1)을 더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에 계산한다면 Go x (외기의 최종엔탈피 - 외기의 최초엔탈피)로 구하면 됩니다.
즉, 외기부하 = Go (h2-h1) 또는
외기부하 = G (h4-h2) + Go (h3-h1)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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