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644(공학) 문제 4입니다
본 문제에서 6점의 냉매비율을 구할 때
6점을 기준으로 좌측(5번방향)은 냉매액, 그리고 우측(7번방향)은 냉매증기가 된다고 다른 강의에서 들었습니다. 건포화증기선으로 가면 100% 증기 상태가 된다면 냉매비율을 사진첨부와 같이
GL(h6-h8)=GG((h7-h6)
GG/GL=(h6-h8)/(h7-h6)
GG=GL*(h6-h8)/(h7-h6) 으로 풀어도 틀린 풀이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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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점의 냉매비율을 반대로 알고 계신것 입니다
6-8은 냉매 증기, 6-7은 냉매 액입니다.
6점이 7점까지 가면 냉매액이 모두 증발하여 냉매 증기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장치도에서 보면 6점에서 7점구간 넘어가면 증기이고, 8점구간으로 내려가면 액상태인데
여기서 비율이라 것은 6에서 7구간에서 이전의 액이 증발하고 남은 액을 말하는 건가요?
1.질문에 "6에서 7구간에서 이전의 액이 증발하고 남은 액을 말하는 건가요?" 무슨 뜻인지요?
2. 6점의 상태는 냉매증기 와 냉매액이 공존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감사합니다.
1. 6~8구간이 증기, 6~7구간이 냉매액 구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교재 장치도(계통도)를 보면 6구간에서는 증기와 액 둘다 있고, 7구간으로 증기가, 8구간으로는 냉매액이 빠져나가니깐, 저는 ph선도에서도 6~7구간이 증기구간, 6~8구간이 냉매액 구간인줄 알았습니다만 이게 장치도와 ph선도는 반대로 생각해야 하나요?
2. 6구간이 증기와 액이 공존한다면 6과7사이는 증발하는 과정 중인 남은 액상태이며 그리고 7점 건포화증기구간에 도달하면 남은 액이 100% 증발하여 더 이상 남은 액이 없는 상태인가요?
3. 그와 별개로 2단압축 1단팽창에서
GL(h2-h7)=GG(h3-h6)
GG/GL=(h2-h7)/h3-h6 이 개념을 참고하여 위식을 생각했습니다. 이거와는 별개로 생각해야 하나요?
답변드립니다.
1. 추가 질문을 댓글 형식으로 하시면 질문자가 많아서 제가 보지 못하여 답변을 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면 별도의 질문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냉매액과 냉매증기의 비율은 p-h선도에서 계산해야 합니다. 장치도에서 생각하면 안됩니다. 질문하신 것 처럼 틀릴 수 있습니다.
3 장치도에서 6과 7사이 또는 6과 8사이는 과정이 아닙니다. 6점의 혼합상태(냉매액+증기)가 단순히 7의 냉매증기와 8의냉매액으로 분리되어 나가는 것 뿐입니다.
4고단, 저단의 냉매비율 계산도 p-h 선도에서 구해야 합니다. 장치도에서 생각하면 틀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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