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회 기출문제풀이 [5번]

 

 

  • 과정명: 

  • 강사명: 

교수님, 증기 보일러 문제에서 물 1기압 100도씨에서의 증발잠열 538.8 쓰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물 100도 증기를 만드는 부분이어서 이해가 갑니다. 

1. 하지만 몰리에 선도 그리시면서

등온도선(0도와 100도)에 따라 포화액과 포화증기 엔탈피 차이로 증발잠열을 설명하실 때

y축인 압력도 달라지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교재 629페이지 보면 냉각 잠열부하를 구할 때는 물 1기압 0도씨에서의 증발잠열 597.3 사용하셨는데 압력이 정확히 주어지지 않아서 다를 것인데, 압력 차이는 상관 없이 당연하게 그냥 597.3을 사용해왔던 상황이 갑자기 혼란스럽네요.

2. 그리고 실내 냉각 잠열부하은 온도차이가 상온(25와 17의 차이)인데,

왜 물 1기압 0도씨에서의 증발잠열 597.3을 사용해서 증발잠열이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문제를 풀 수 있겠지만 정확한 이해를 하고 싶어 질문올립니다!

 

 

0

댓글

댓글 1개
날짜 투표수
  • 답변드립니다.

    1. 포화 증기압 표를 보면 증발잠열 597.3은  온도 0℃, 포화압력 0.006kgf/cm²  기준입니다.

    공기조화에서 실제 적용하는 압력은  대기압인데 포화압력 0.006kgf/cm² 기준인 597.3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를 찾아보았으나 어 떤 책에서도 이유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포화압력이라는 것은 물이 전체적(폭발적)으로 끊는 점 이고,  대기압, 0℃에서도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597.3kcal/kg의 열량을 얻으면 물이 증발하기 때문에  597.3을 사용한다고 판단됩니다.

    2. 물이 0도시에서 증발하여 상온 25도까지 가열되는 열량은 미미하기 때문에 무시하는 것입니다.

    강의에서도 설명한 적이 있으며,  공기조화 설비(신치웅저)에 설명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 임재기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나요?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