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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ev1 economics 질문드립니다

 

 

  • 과정명: 

  • 강사명: 김형진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질문이 있습니다

tariff의 경우 수입품이 관세가 붙어 가격이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걸 domestic price의 상승이라고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정부가 sell bond를 하면 시장에 돈이 줄어드는건 이해가 가는데 reserve도 같이 감소하나요 ?

 

항상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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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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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품에 관세를 매기는 국가를 국내라고 보는게 맞으니까 domestic price상승이 맞습니다.

    예를들어 어떤상품에 관세가 없다면 X라는 가격에 팔았을것을 관세를 A만큼 부과하면 A만큼 가격을 올려서 X+A만큼 팔아야

    원래 취하려던 마진을 똑같이 얻을수 있으니까 어떤상품의 가격자체가 올라가는겁니다.

    reserve가 필요지준율을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정부가 채권을 팔면 시장에 채권 공급량이 많아지고 ->채권가격하락->금리상승 -> 이런식으로 연결해나가시면 될것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경제학과 학생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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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세가 부과되면 domestic price가 상승한다"가 맞습니다. 국내소비자들은 관세율만큼 높아진 가격으로 소비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정부가 본드를 팔면 시중에 돈이 줄어드는 구체적인 이유는 정부가 판 채권을 대부분 시중은행들이 구매하기 때문에 은행들의

    reserves가 감소하고 이로 인해 이자율이 상승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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