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과정명: 공조냉동
- 강사명: 임재기
1) p350에서는 계통도상 전체의 냉매가 만액식 증발기를 지나 저단압축기를 지나가므로
저단측의 냉매량 GL은 전체냉매량이고 Qe = 전체냉매량 x (증발기출구 - 혼합체)
반면에 p.429는 혼합점인 5점 이후에 증기냉매량은 바로 압축기로 들어가므로 증발기로 들어가는
실질냉매량인 Ge(= GL - Go)가 전부이므로 전체냉매량으로 Qe를 구할수없고 Ge x (증발기입출구 차) 로
구해야한다
맞게 이해한건가요?
2) p.429에서 8점과 9점이 건포화증기인건 이해했는데 냉매량이나 뭐 이런 상태량등등이
다른데 ph선도에서 같은 엔탈피 지점인걸보니 그런이유들과는 무관한건가요?
3) p. 429 선도에서 5는 혼합체에서 6 포화액이라서 좌측으로 간다는건 이해되는데
결국 이말은 G(액+증기) ->> G(액)일때 약간의 쿨링이있다는건데 그이유가뭔가요?
4) p.429에서 Qe = 팽창밸브통과한 전체 냉매량중에서 중에서 증발기냉매액량
x (증발기출구 - 포화액의엔탈피) 인데
Qe = Ge(h8 x h7) 이라 되있는데 포화액의 엔탈피는 h6(수액기 물찬부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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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답변드립니다.
1. p350에서 저단측의 냉매량 GL은 전체냉매량이 아닙니다.
중간냉각기에서 증발하여 고단측 압축기로 흡입되는 냉매량을 빼주어야 합니다.
p.429는 5점 이후에 냉매의 일부가 열교환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증발기로 들어가는 냉매가 전체냉매가 아닌 것입니다.
2. p-h 선도에는 냉매 1kg의 엔탈피 값으로 표시 되는 것입니다.
3.G(액+증기) 라는 것은 G중에 일부는 액이고 일부는 증기라는 의미입니다
4. h7 = h6 입니다.
Qe = Ge(h8 - h7)로 표현한 것은 장치도에서 Qe = Ge(증발기 출구 엔탈피 - 증발기 입구 엔탈피) 로 표현하려고 한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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